
밀양시 교동,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 전개. 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술·담배 판매금지 등 계도 활동 및 홍보물 배포하며 업주 협조 당부. 지역사회 관심과 보호로 청소년 안전 환경 조성 노력 강조.

밀양시 상동면 장미봉사회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세대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지붕 누수 수리, 주방 개조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축제에서 장애인, 다자녀가족, 고령의 국가유공자를 위한 초청석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자녀가정 초청석은 신청 기간 동안 132가구, 604좌석이 접수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밀양강변에서 열리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밀양농업관’을 운영한다. ‘똑똑한 먹거리 스마트 농업으로, 건강한 일상을 반올림!’이라는 주제로 밀양 농특산물, 스마트팜 기술, 농업 관련 기관 및 단체 소개, 판매, 드론 축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밀양 농업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마지막 날인 25일, 제11회 전국 밀양아리랑 경창대회와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경창대회는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유·초등부부터 일반부, 다문화부까지 7개 부문으로 밀양아리랑과 자유곡 민요 경연을 펼치며,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창작소리 콘테스트는 밀양강 둔치에서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한 창작곡 경연으로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두 대회는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계승하고 확장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시민 아이디어 시정 반영 위해 '2025년 상반기 정책 제안 공모전' 실시. 26일부터 6월 6일까지 인구·청년 정책,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3개 분야 대상으로 진행. 온라인, 방문, 우편 접수 가능. 최대 17건 선정, 총 420만원 시상금 지급 예정.

밀양시,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85% 달성률 기록, 6,200만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밀양형 우리동네 마음돌봄' 사례는 도민평가단 우수사례 선정, 담당자 도지사 표창 수상 예정.

밀양시 산내면 봉촌마을은 21일 국제식물검역인증원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봉촌마을과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2022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사과 적과 작업을 도왔다. 산내면장은 인증원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강조했고, 봉촌마을 주민들 또한 3~4월 저온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밀양시 하남읍에서 제3회 남밀양파크골프 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10명의 동호회원이 참가하여 남녀 개인전 경기를 펼쳤으며, 참가 선수 선물 증정 및 경품 추첨 등 친목 도모의 시간도 가졌다. 하남파크골프장은 지난 4월 36홀로 확장 개장 이후 많은 동호인이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밀양시는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5/22~25)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파 밀집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안전, 화재 예방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

밀양시, 21일 산내면에 국립밀양등산학교 개교…안전한 등산문화 선도 기대

밀양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복합쉼터 31개소에 대한 시설 점검 및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쉼터 내 에어컨 상시 가동, 실내 온도 유지 등을 통해 무더위쉼터 기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