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상동면 장미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
AI 요약밀양시 상동면 장미봉사회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세대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지붕 누수 수리, 주방 개조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 상동면 장미봉사회(회장 박현수)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자는 장애인 세대로, 거주하는 주택 지붕에서 비가 새고 부엌 시설이 없으며 노후주택으로 전반적인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이에 장미봉사회에서는 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비가 새는 옥상에는 컬러강판을 시공하고 사용하지 않는 방은 주방으로 개조하는 등 대상자가 깨끗하고 쾌적한 집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현수 장미봉사회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바뀐 집을 보고 기뻐하는 가족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장미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장미봉사회에 고마움을 전하며, 민관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상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미봉사회는 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창립된 지역 봉사단체로 2024년 창립 후 의료비 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자는 장애인 세대로, 거주하는 주택 지붕에서 비가 새고 부엌 시설이 없으며 노후주택으로 전반적인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이에 장미봉사회에서는 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사업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비가 새는 옥상에는 컬러강판을 시공하고 사용하지 않는 방은 주방으로 개조하는 등 대상자가 깨끗하고 쾌적한 집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현수 장미봉사회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바뀐 집을 보고 기뻐하는 가족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장미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장미봉사회에 고마움을 전하며, 민관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상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미봉사회는 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창립된 지역 봉사단체로 2024년 창립 후 의료비 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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