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산내면 봉촌마을에 국제식물검역인증원 일손 돕기 나서
AI 요약밀양시 산내면 봉촌마을은 21일 국제식물검역인증원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번기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봉촌마을과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2022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사과 적과 작업을 도왔다. 산내면장은 인증원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강조했고, 봉촌마을 주민들 또한 3~4월 저온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밀양시 산내면(면장 조정제)은 21일 국제식물검역인증원(원장 최병국)에서 산내면 봉촌마을을 찾아 농번기 일손 돕기를 했다고 밝혔다.
농번기 일손 돕기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마을에 힘을 보탰다.
봉촌마을과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202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방문한 인증원 임직원들은 사과 적과 작업 등 정성 어린 도움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조정제 산내면장은“매년 봉촌마을을 찾아 도움을 주시는 국제식물검역인증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꾸준한 교류가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봉촌마을 주민들도“3~4월 저온 피해로 어려운 농가에 큰 도움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농번기 일손 돕기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도우며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마을에 힘을 보탰다.
봉촌마을과 국제식물검역인증원은 202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방문한 인증원 임직원들은 사과 적과 작업 등 정성 어린 도움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조정제 산내면장은“매년 봉촌마을을 찾아 도움을 주시는 국제식물검역인증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꾸준한 교류가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봉촌마을 주민들도“3~4월 저온 피해로 어려운 농가에 큰 도움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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