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에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통해 6억 5천만원을 투입, 약 1,600㎡ 규모의 어린이 모험놀이터를 조성했다.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잔디밭을 갖춰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을 확보하고 가족 친화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경남 밀양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9일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상의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들의 밀양 방문 장려, 문화·관광시설 이용 혜택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부산환경공단 이사장 초청해 '환경분야 명사 특강' 개최. 부산환경공단의 경영혁신과 미래전략 사례를 통해 밀양시의 환경시설 운영 개선 및 경영혁신 방향 모색.

경남 밀양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밀양경찰서,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공공기관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 밀양스포츠센터, 밀양시립도서관, 밀양시여성회관 등을 점검했으나 불법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음. 밀양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유지를 약속함.

경남 밀양시는 '제6회 밀양 외계인 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1일까지 온라인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 UFO 착륙 게임과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통해 밀양 로컬푸드와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축제 홍보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11월 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5 밀양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의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투자 혜택과 지원 방안을 소개하여 기업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구제역 발생을 예방하고 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8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소·염소 사육 농가 780호, 3만여 두이며, 생후 2개월령 이상 개체를 대상으로 한다. 임신 말기나 병약한 개체는 접종을 유예하고, 해당 사유 해소 즉시 접종한다.

경남 밀양시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동가리의열거리에서 '2025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를 개최한다. '의열의 시간, 밀양을 걷다'라는 주제로 의열단 코스프레 대회, SNS 챌린지, 시민 노래자랑, 감성 포차,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축제는 원도심 활성화와 상권 회복을 목표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남 밀양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감염목과 주변 소나무류를 제거하고 다른 수종으로 조림하는 방식으로, 산림소유자는 입목 대금을 보상받고, 시는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지난해 69ha에서 수종전환 방제를 시행한 밀양시는 올해 300ha 이상으로 확대 추진하여 재선충병 확산 저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12월 말까지 '2025 밀양 히든 로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5개 테마 39개 스탬프 존으로 구성된 이번 투어는 숨은 명소, 힐링, 문화, 도보, 자유 여행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숨은 명소 여행' 테마는 밀양의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를 소개하고, '도보 여행' 테마는 종이 스탬프북을 제공하여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참가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는 테마별 5개 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코스 완주자에게는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

경남 밀양시는 9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시티투어는 밀양의 주요 관광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요일별로 시내권, 동부 산악권, 서부권, 삼랑진권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신규 코스와 KTX 연계 운행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하반기에는 오서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코스 '잠시, 나를 위한 정차–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도 운영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에서 '2025 백중마을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밀양백중놀이 퍼레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 퍼포먼스와 무형유산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참여로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