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완공
AI 요약경남 밀양시는 삼문동에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통해 6억 5천만원을 투입, 약 1,600㎡ 규모의 어린이 모험놀이터를 조성했다.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잔디밭을 갖춰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을 확보하고 가족 친화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삼문동 일원(삼문동 740-5번지)에 조성한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을 완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생활권 공원을 정비하고 지역 내 부족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밀양시가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MOU)을 체결해 추진한 것이다. 총사업비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약 1,600㎡ 규모로 조성했다.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은 ‘어린이 모험놀이터’를 주제로 조성돼,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일부 공간에는 잔디를 식재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활동 공간을 마련했다. 이로써 놀이와 휴식이 공존하는 가족 친화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이 아이들이 언제든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원 정비와 녹지 확충 사업을 이어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생활권 공원을 정비하고 지역 내 부족한 어린이 놀이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밀양시가 CTR그룹,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MOU)을 체결해 추진한 것이다. 총사업비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약 1,600㎡ 규모로 조성했다.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은 ‘어린이 모험놀이터’를 주제로 조성돼, 짚라인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일부 공간에는 잔디를 식재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활동 공간을 마련했다. 이로써 놀이와 휴식이 공존하는 가족 친화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삼문동 제7어린이공원이 아이들이 언제든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원 정비와 녹지 확충 사업을 이어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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