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는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민원지적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절한 민원 응대법, 전화 응대법 등을 주제로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개인별 사전 인터뷰를 통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는 도심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일동, 삼문동, 하남읍 공한지에 공영주차장 3개소(총 49면)를 조성하여 무료 개방했다. 이는 개발계획이 없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것으로, 토지소유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40개소, 905면의 공한지 주차장이 운영 중이며, 시는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밀양시, 수소상용차 액화수소 활용 전주기 지원기반 구축 사업 선정, 국비 100억 원 확보. 2029년까지 195억 원 투입, 나노융합 국가산단 내 액화수소 저장·공급시스템 및 수소파워트레인 전주기 지원 인프라 구축 예정. 영남권 수소 산업 활성화 및 생태계 조성 기대.

밀양시 내이동 자원봉사캠프는 29일 중앙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퓨전 장구, 기타 연주,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부녀회는 충북 단양군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회원 간 화합 도모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진행되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밀양시, 제16회 시장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 성료…18개 시군 300여 명 참가

밀양시는 29일 공무직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안병구 시장은 공무직 직원들을 시정의 중요한 동반자로 칭하며, 연찬회를 통해 상호 소통 활성화와 조직문화 성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사기 진작과 상호 이해 제고에 기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2025 제4회 바크쉬 국제 예술축제'에서 문화예술 교류 공로로 우즈베키스탄 문화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밀양아리랑예술단은 한국 대표로 참가, 특별상을 받았으며, 시는 밀양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국비 공모사업 발굴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8일과 29일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국비 확보 공모사업 발굴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한국정책역량개발원 대표를 초청해 국비 공모사업 발굴 전략, 부처별 주요 공모사업 동향 등을 교육했다. 밀양시는 향후 연구용역을 통해 중점 추진할 국비 공모사업 예비 목록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밀양 영남루와 밀양강변에서 개최된다. ‘함께 만드는 이야기, 우리가 아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밀양강 오딧세이, 아리랑 주제관, 국민대통합아리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지역 예술인 참여 확대, 청소년 및 노년층 대상 프로그램, 스마트폰 게임, 지역 상권 연계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밀양시 상동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밀양시 하남읍 하남체육공원에 조성된 유채꽃이 만개하여 나들이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 꽃밭으로 계절별 다채로운 경관을 선사하며, 연산홍, 야생화 꽃밭, 능소화 터널과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가와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낙동강, 하남파크골프장, 명품십리길, 아리랑오토캠핑장, 명례성지 등 다양한 명소가 있어 함께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