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초동면 체육회는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결산 및 2025년 사업예산을 심의하고, 지역 체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밀양시 하남읍은 마을 방송 효율 증대를 위해 '마을방송문 모음집'을 제작, 26일 33개 마을 이장에게 배부했다. 모음집은 쓰레기 분리수거 안내 등 24개 방송문으로 구성되어 이장들의 마을 방송 업무를 지원한다.

경남 밀양시는 26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와 삼랑진읍 임천출장소에서 '밀양 스마트팜 진입교량 건설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4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삼랑진읍 임천리와 상남면 기산리를 잇는 길이 480m, 폭 12m의 교량을 건설하는 이 사업은 2026년 착공하여 2029년 완공될 예정이다. 교량 건설로 지역 내 동서 도로 연결, 통행 거리 단축, 교통체증 해소, 물류 수송 개선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밀양시 초동면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전 직원 대상 청렴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 실천 결의, 부패·공익신고 방법, 청탁금지법 등 교육과 함께 민원 응대 및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역할극을 진행했다. 초동면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밀양시 청도면 농촌지도자회는 25일 연시총회를 열고 2025년까지 농촌 마을의 지도자로서 다양한 활동과 사업 성과를 내기 위한 계획을 논의했다. 청도면장은 농촌 선진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는 25일 읍면동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대상으로 주요 개정 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보장급여 주요 개정 사항 이해, 현장 민원 신속 서비스 제공 및 효율적 대응, 읍면동 복지담당자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통합사례관리, 신청·조사 및 관리, 긴급복지, 의료급여, 재가 의료사업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 사례 및 고충 공유와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밀양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하 신규농업인 대상 ‘2025년 농업기술명장 기술 이전 징검다리’ 교육을 운영한다. 시설원예, 식량작물, 과수 분야별 1팀씩 총 3팀을 구성, 농업기술명장 1명을 포함한 10명 내외로 9개월간 진행한다. 만 40세 미만 청년 농업인을 우선 선발하며, 교육 신청은 3월 7일부터 25일까지 밀양시 대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농업기술명장의 현장 교육 및 기술 코칭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기술력 향상과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관내 경로당에서 복지정보 취약계층 및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매월 경로당을 중심으로 복지제도 안내, 상담, 건강 체조 등을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3월 4일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꼼지락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부모는 인형극 제작, 아이는 놀이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4월 2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7만 5천원이며, 7월 12일 성과발표회가 예정되어 있다.

밀양시는 3월부터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5억 7,500만 원을 투입하여 자산형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희망저축계좌Ⅰ·Ⅱ,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가입 대상에 따라 정부 지원금을 매칭하여 3년간 저축을 돕는 사업으로,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만 15~39세 이하 청년 등이 대상이다. 신규 모집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가입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요가컬처타운, 인도 요가 지도자 과정 수료생 9명 배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요가 지도자 양성 목표

밀양시는 25일 청소년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차담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체육시설 이용 관련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