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3편 선정.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탈춤극 '아가멤논', 연극 '템플' 등 다채로운 공연 예정.

밀양시는 봄을 맞아 시가지 교량 4개소에 팬지 화분 1,300여 개를 전시하여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봄기운을 선사한다. 3~4월에 만개할 팬지는 다채로운 색상으로 교량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길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연말까지 계절에 맞는 꽃을 전시할 계획이다.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 정신질환자의 개인위생 관리 및 일상생활 적응을 위한 ‘상쾌하데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5일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낙원탕에서 진행되며, 일상생활 기술 훈련, 신체 건강 관리 등을 통해 자립생활을 지원한다.

밀양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2025년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밀양시에 2년 이상 거주한 다문화가족 8세대를 선정하여 세대당 최대 200만원의 항공료 및 여행자보험료를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밀양시 가족센터에서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경남 밀양시 지역자활센터 '깔끄미 청소' 사업단이 가곡동으로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며 자활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깔끄미 청소 사업단은 청소 교육을 이수한 주민 12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빌라, 아파트, 상가 등의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 제공과 전문적인 교육,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 부북면 화산마을, 행정안전부 주관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우수마을 선정!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 주민 참여 활동 높은 평가.

밀양시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불법 농지 성토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대형공사장 사토 처리, 부적합 성토재 매립 등 불법 개량행위를 전수조사하고, 농지법 위반 시 원상회복 명령 및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계도를 위해 홍보 현수막 게시 및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불법 성토행위의 심각성을 알릴 계획이다. 농지개량신고제 시행에 따라 1,000㎡ 이상 농지에 50cm 초과 성토 시 사전 신고가 의무화되었으며, 성토재 기준도 강화되었다.

경남 밀양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간부 공무원의 직원 맞이 이벤트와 청렴 활동을 시작으로 산불 우수마을 표창,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시정 홍보 영상 시청, 인구정책 공유, 청렴 퀴즈 등 소통과 참여 중심의 행사를 진행했다. 안병구 시장은 소통을 통한 혁신, 청렴도 향상,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등을 강조했다.

경남 밀양시는 4일 직원 소통의 날을 맞아 '여기 청렴 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간부 공무원들은 청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촬영한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관련 깜짝 퀴즈를 통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3·1절 제106주년을 기념하며 제71회 밀양역전경주대회가 밀양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955년 시작된 이 대회는 밀양의 16개 읍면동 131명이 참가하여 56.1km를 8개 구간으로 나눠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단장면이 우승, 삼랑진읍이 준우승, 삼문동이 3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밀양의 항일운동 역사를 기리고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28일 청년 스마트팜 농가 현장을 방문하여 청년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아쿠아포닉스와 딸기 스마트팜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첨단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밀양시는 스마트팜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청년 농업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농업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 단장면 늘해랑봉사단,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