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부북면 화산마을, 행정안전부 주관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우수마을 선정
AI 요약밀양시 부북면 화산마을, 행정안전부 주관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 우수마을 선정!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 구축, 주민 참여 활동 높은 평가.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부북면 화산마을이 행정안전부 주관‘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우수마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직원 소통의 날(구.정례조회)에서 화산마을 박성오 이장에게 표창장 및 현판을 전달했다.
행정안전부는 산불 위험성이 높은 산림에 인접한 마을을 선정해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을 통해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부북면 화산마을은 2023년에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영농부산물 파쇄기 보급, CCTV 설치 등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 무한궤도 간이소방차, 간이 저수조 등 산불 대응 체계 구축에 필요한 장비를 확보했다.
또한, 2024년에는 산불 예방 교육 및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확보한 장비를 활용해 주민 스스로 산불을 방어할 수 있는 자율 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등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3개 우수마을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산불 방지를 위한 화산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의 산림을 보호하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3월 직원 소통의 날(구.정례조회)에서 화산마을 박성오 이장에게 표창장 및 현판을 전달했다.
행정안전부는 산불 위험성이 높은 산림에 인접한 마을을 선정해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을 통해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부북면 화산마을은 2023년에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영농부산물 파쇄기 보급, CCTV 설치 등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 무한궤도 간이소방차, 간이 저수조 등 산불 대응 체계 구축에 필요한 장비를 확보했다.
또한, 2024년에는 산불 예방 교육 및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확보한 장비를 활용해 주민 스스로 산불을 방어할 수 있는 자율 진화 체계를 구축하는 등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3개 우수마을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산불 방지를 위한 화산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시의 산림을 보호하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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