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과 교토 코리아 아트센터는 밀양아리랑 세계화와 디아스포라 문화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 현황 파악 및 기록 보존, 세계화를 위한 문화교류 네트워크 구축, 무형유산과 관광 분야 교류를 통한 지역 문화 발전 기반 마련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밀양아리랑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자료 확보를 통해 글로벌 콘텐츠화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적 관심과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4월 14일 풍물을 시작으로 요가, 고고장구, 캘리그래피 등 4개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주민 의견 수렴 및 수요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증진과 건강한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밀양시 상동면은 5월 17일 장미축제를 앞두고 지역사회 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장미 500주 식재 및 보식 작업을 진행했다. 6.6km의 장미꽃길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질 수 있도록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밀양시는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119억원을 투입하여 옛 미리벌학습관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평생학습관을 건립한다. 다목적강의실, 음악실, 예체능실 등 다양한 학습 공간과 문화 쉼터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평생학습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전남 영암 구제역 발생에 따라 4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소, 염소 농가 823호, 31,16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백신 접종 후 가축 상태 관찰 및 이상 반응 발생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으며, 청정 축산환경 유지를 위해 선제적 방역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 2025년 시도 문화예술기획지원사업 선정! 8,500만원 확보로 '백중마을 축제' 개최 예정… 퇴로마을 중심, 밀양백중놀이 주제로 전통문화 체험 및 공동체 문화 회복 기대

밀양시는 15일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솔라루트팜 밀양딸기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밀양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디저트 만들기, 동화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밀양시는 5월 20일 오후 2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메인 프로그램 '2025 밀양강 오딧세이'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 송일국, 선예, 조상웅 등 주연배우가 참석하며, 이상훈 작가의 소설 '포검비'를 원작으로 사명대사의 일대기를 다룬다. AI 활용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밀양시, 여섯째 아이 출생한 다둥이 가족 출생신고 축하 이벤트 진행... 저출생 위기 속 희망 전파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밀양시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사명대사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한 밀양강 오딧세이 공연을 비롯하여 청소년아리랑대축제, 지역기업 팝업스토어, 노년층을 위한 프로그램 등 38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관광객 편의 제공, 효과적인 홍보, 기반 시설 정비 등을 통해 지역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밀양시는 14일 시립도서관에서 출산 예정 시민 6명과 안병구 시장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출산 지원 정책과 모자 보건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밀양시는 14일 시립도서관에서 출산 예정 임산부 8명과 안병구 시장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출산 지원 정책과 모자 보건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