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상동면, 장미꽃길 장미 식재 및 보식 실시
AI 요약밀양시 상동면은 5월 17일 장미축제를 앞두고 지역사회 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장미 500주 식재 및 보식 작업을 진행했다. 6.6km의 장미꽃길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질 수 있도록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상동면(면장 최두희)은 오는 5월 17일 개최 예정인 장미축제를 앞두고 장미 식재 및 보식을 지난 13일부터 양일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사회 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장미 식재 및 보식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장미의 생육을 개선하고 오는 5월 장미축제 행사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잘 정돈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추진됐다.
상동면 장미꽃길은 총길이 6.6㎞다. 안인교에서 신안마을 제방 600m 구간에 장미 500주를 식재하고, 시도 11호선 2㎞ 구간 내 훼손된 장미를 보식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명품 장미길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앞으로 상동면 장미꽃길을 주민들과 함께 발전시켜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질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사회 단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장미 식재 및 보식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장미의 생육을 개선하고 오는 5월 장미축제 행사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잘 정돈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추진됐다.
상동면 장미꽃길은 총길이 6.6㎞다. 안인교에서 신안마을 제방 600m 구간에 장미 500주를 식재하고, 시도 11호선 2㎞ 구간 내 훼손된 장미를 보식했다.
최두희 상동면장은“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명품 장미길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앞으로 상동면 장미꽃길을 주민들과 함께 발전시켜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질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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