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청도면, 2025년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회는 4월 14일 풍물을 시작으로 요가, 고고장구, 캘리그래피 등 4개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주민 의견 수렴 및 수요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증진과 건강한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밀양시 청도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상우)는 지난 14일 청도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풍물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2024년 주민총회와 지난 2월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수요 조사를 반영해,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요가, 고고장구, 풍물, 캘리그래피 총 4개 강좌를 운영한다.
김상우 주민자치회장은“청도면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미순 청도면장은“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주민총회와 지난 2월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수요 조사를 반영해,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요가, 고고장구, 풍물, 캘리그래피 총 4개 강좌를 운영한다.
김상우 주민자치회장은“청도면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미순 청도면장은“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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