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보건소, 한국건강관리협회의 '2024년 장애인 특화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 건강관리 서비스 향상 기대. 휠체어 탑승 가능 차량으로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의료 접근성 개선 예정.

남해군 보건소와 남해교육지원청은 '2025년 감염병 안심학교 Blue Print'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교내 감염병 발생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협력 강화, 합동 워크숍, 예방 캠페인, 신속 대응 프로토콜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남해군 보건소는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 물품 2,000개를 교육지원청에 전달했다.

남해 독일마을에서 12월 21일 토요일, 올해 마지막 '도르프 청년마켓'이 개최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마켓에서 다양한 지역 셀러들의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겨울 먹거리, 그리고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남해마늘연구소, 유자 활용한 '통째 갈아만든 보물섬 유자C 콜라겐 젤리스틱' 출시. 남해 특산물 유자의 부가가치 향상 위해 개발, 인공 첨가물 없이 자연 재료 사용. 관내 기업과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추진, 일본 수출 예정.

남해군은 건립 중인 '꿈나눔센터' 현장 견학을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꿈나눔센터는 청소년, 체육, 돌봄, 가족, 생활문화 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년 7월 개관 예정이다. 견학 참가자들은 센터의 주요 기능과 공간 배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완공 후 시설 이용 방안을 논의했다.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6일 헌옷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5톤의 헌옷을 수집,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삼동면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경남 남해군 삼동면 우리식당, 삼동면주민자치회, 은성쌈밥에서 이웃돕기 성금 총 400만원 기탁

경남 남해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2024년 하반기 출산가정 3가구에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행복한 출산·육아 동행' 시책의 일환으로, 삼동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와 함께 산모를 격려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선물을 받은 산모는 감사를 표하며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밝혔고, 김지영 면장은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삼동면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는 2023년에도 출산가정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경북 남해군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한 양찬규 씨 가정을 방문해 수제 도장과 기저귀 등 출산 축하 물품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화계마을 주민들과 용문사 주지스님도 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새 생명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남해군은 17일 남해문화센터에서 관내 고등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토크콘서트 남해 잡(job)담’을 개최, 지역 청년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했다.

남해군 죽산마을 주민들이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11월에 이은 세 번째 기탁으로, 죽산마을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남해군 이동면 주민자치회가 12일 이동면 복지회관에서 '2024년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 성과와 2025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동면 주민자치회는 '이동&ECO 생태체험', '들썩들썩 한가위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풀뿌리 주민자치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