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헌옷수집 경진대회
AI 요약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6일 헌옷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5톤의 헌옷을 수집,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삼동면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수찬, 부녀회장 김홍순)는 지난 16일 삼동면 종합복지회관 앞에서 자원재활용을 위한 헌옷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헌옷은 5톤 정도 수집되었으며, 헌옷 수거업체에 판매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김홍순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면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으로 살기 좋은 삼동면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추운 날씨에 헌옷수집 경진대회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단체의 지속적인 녹색생활 실천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삼동면으로 거듭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헌옷은 5톤 정도 수집되었으며, 헌옷 수거업체에 판매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김홍순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면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으로 살기 좋은 삼동면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추운 날씨에 헌옷수집 경진대회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단체의 지속적인 녹색생활 실천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삼동면으로 거듭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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