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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도르프 청년마켓, 21일(토) 개최
AI 요약남해 독일마을에서 12월 21일 토요일, 올해 마지막 '도르프 청년마켓'이 개최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마켓에서 다양한 지역 셀러들의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겨울 먹거리, 그리고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도르프 청년마켓’이 12월 21일 토요일 개최된다. 독일마을광장에서 개최되는 도르프 청년마켓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남해군·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하고 있다.
남해를 대표하는 지역셀러뿐만 아니라 김해·하동·울산·사천 등 총 5개 지역, 21팀의 다양한 셀러들이 독일마을광장으로 모인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및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크리스마스 마켓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마켓 상품 및 체험 프로그램 역시 다른 회차들과는 다르게 구성된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템도 구매할 수 있으며 스노우볼 또는 모빌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먹거리 부스 역시 풍성하다.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마켓을 즐길 수 있도록 붕어빵, 오뎅, 꼬치, 뱅쇼, 프레첼 등 겨울 먹거리가 가득하다. 더불어 남해군 삼동면에서 수확된 참다래도 구매할 수 있다.
공연진으로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수노’와 여름밤의 푸른 감성을 담은 밴드 ‘여름밤잔디’, 음악이 주는 행복과 기쁨을 전달하는 ‘아셀앙상블’이 출연해 2024년 도르프 청년마켓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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