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 삼산면과 통영해양경찰서 고성파출소가 외국인 선원을 위한 헌옷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외국인 선원에게 따뜻한 배려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헌옷 100여 벌이 전달됐다.

고성군은 한파 취약 고령자에 '온기나눔 꾸러미'를 지원하고, 외국인 선원과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성군 화진포 해양박물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정식 개관했다. 패류 소개, 체험 콘텐츠, 다양한 수족관과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해양박물관으로, 지역 특색 있는 생물을 중점 전시한다. 군수는 관광 허브로 거듭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고성군 삼산면과 한국적십자사 고성지사가 협력해 농촌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쌀, 라면, 김 등 생필품이 전달됐다.

고성군 교육청소년과가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농촌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적십자와 함께 따뜻한 손길 행사를 진행해 농가에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노인들과 시간을 보냈다.

고성군 거진읍주민자치회가 고성읍주민자치회를 방문하여 주민자치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양측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성군 인구청년추진단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으로 치자 따기를 실시해 농가를 지원했다. 직원들은 농가의 치자 수확을 돕고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으며, 농가주는 적기에 일손을 보태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인구청년추진단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방시대 SDGs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방안, 일본의 지방 창생 SDGs 정책 사례, 고성군의 인구감소 문제 해결 노력, 지속 가능한 고성군을 위한 지역소멸위기 대응 방향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성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고성군은 딸기 재배에 매진하고 있으며, 촉성재배법을 사용해 12월부터 수확을 시작한다. 공룡나라딸기연합회를 결성해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 1,700톤, 총수입 130억 원을 달성했다. 청년 비율이 높아 딸기 재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이 직원 및 이장을 대상으로 방문채혈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흡연자 대상 이동 금연 클리닉, 주민과의 소통의 날 행사,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간담회, 충무계획 심의위원회, 해양심층수 연구교류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고성라이온스클럽과 고성군이 협업하여 고성라이온스 동산의 주변 환경을 새롭게 단장했다. 고성군은 보행로와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했고, 고성라이온스클럽은 울타리 제거, 잡초 제거, 잔디 식재 등을 진행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라이온스동산이 군민들의 편안한 쉼터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성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청소년들이 '제5회 고성 예총 서예대회'와 '제19회 학생 서예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를 함양하며 서예 인구의 저변확대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