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 화진포 해양박물관 정식 개관
AI 요약고성군 화진포 해양박물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정식 개관했다. 패류 소개, 체험 콘텐츠, 다양한 수족관과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해양박물관으로, 지역 특색 있는 생물을 중점 전시한다. 군수는 관광 허브로 거듭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11월 21일 화진포 해양박물관을 정식 개관했다.
2004년 개관한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시설 노후화로 리모델링을 거쳐 총 8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상 3층 규모로 확장됐다.
패류동은 패류 소개와 체험 콘텐츠를, 수족관동은 다양한 주제의 수족관과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특색 있는 생물을 중점 전시하여 경쟁력 있는 해양박물관을 구축했다.
함명준 군수는 "화진포 해양박물관이 강원도의 생태 체험형 관광 허브로 거듭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연중무휴 운영되며, 입장료는 고성군민과 특정 대상자는 무료, 일반인은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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