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딸기, 젊은피 수혈로 활력 되찾아
AI 요약고성군은 딸기 재배에 매진하고 있으며, 촉성재배법을 사용해 12월부터 수확을 시작한다. 공룡나라딸기연합회를 결성해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 1,700톤, 총수입 130억 원을 달성했다. 청년 비율이 높아 딸기 재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 재배에 힘쓰고 있다. 촉성재배법을 사용해 12월부터 수확을 시작하는 고성군 딸기는 비타민C, 칼륨, 철분이 풍부하다.
2022년 9월, 고성군은 공룡나라딸기연합회를 결성해 딸기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고성군의 딸기 재배는 7개 작목반, 72농가, 59.1ha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 1,700톤, 총수입 130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전체 작목반의 청년 비율은 40%, 소가야 딸기작목반의 청년 비율은 56%로 딸기 재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진 농업기술과장은 "딸기가 고성군의 주요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기술 재배기술 교육을 추진하고 청년 농업인 유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9월, 고성군은 공룡나라딸기연합회를 결성해 딸기 재배기술과 병해충 관리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고성군의 딸기 재배는 7개 작목반, 72농가, 59.1ha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 1,700톤, 총수입 130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전체 작목반의 청년 비율은 40%, 소가야 딸기작목반의 청년 비율은 56%로 딸기 재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화진 농업기술과장은 "딸기가 고성군의 주요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기술 재배기술 교육을 추진하고 청년 농업인 유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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