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스타필드하남 메가박스와 스타필드시티위례 CGV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연령에 맞춰 '뽀로로 바닷속 대모험', '사랑의 하츄핑',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등의 영화를 상영하며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성과 감수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하남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5월부터 2년간 약 170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도 캠페인 등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하남시가족센터는 4월 24일 결혼이민자 29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고추장 만들기'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고추장을 만들며 한국의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고추장은 참여자들에게 전달되었고, 판매 수익금은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감일, 꿈을 연주하다' 어린이 피아노 발표회 성료. 아동 피아노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 선보이며,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음악적 재능 공유. 복지관은 아이들의 꿈과 잠재력을 응원하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하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학교 밖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강릉log' 성장캠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아르떼 뮤지엄, 경포호 등 강릉의 명소를 방문하고, 강릉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순두부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하남시는 5월 말부터 도로에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강제 견인을 시행한다. 시민 불편과 보행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자율적 관리에서 강제 대응 방안으로 전환한 것이다. 견인 대상은 주정차 금지 장소에 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이며, 시민 신고 접수 후 업체에 이동 명령을 내리고 1시간 이내 조치되지 않으면 강제 견인한다. 견인비 3만 원과 보관료는 해당 업체가 부담한다.

하남시, 2024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3.98% 상승,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하남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시민참여형 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 개최. 700여 명의 지역 음악인 참여, 백지영, 김범수, 최정원, 이건명 등 유명 가수 및 뮤지컬 배우 출연 예정. 전야제 신설로 이틀간 진행.

하남시, 장애인 가족 지원 위한 '무너짐 대신 더 단단히' 프로젝트 추진... 장애인 가족, 특히 아버지와 형제자매 대상 정서적·사회적 지지 및 유대 강화 프로그램 개발... 시민 참여 기반 정책 설계로 '함께 만드는 행정' 실현

하남시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과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보바스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추진한다. 보건소는 퇴원 예정 장애인 대상 조기적응 프로그램과 보행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바스병원은 근감소증 예방 교육 및 재활 대상자 연계를 통해 장애인의 일상 복귀를 돕는다.

하남시는 전동보장구 사용 장애인을 위한 '(가칭) 하남시 장애인 동행안심보험'을 2025년 하반기 시행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보험은 기존 하남시민보험과 달리 대인·대물 피해까지 보장하여 전동보장구 사용자의 사고 발생 시 타인에게 끼친 피해까지 보장한다.

하남시 8515피자 & 파스타, 취약계층에 '희망의 오븐피자' 15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