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교통비 지원 사업 '통(通)하남' 시행 한 달 만에 신청률 50% 돌파하며 순항 중. 연간 최대 16만 원까지 교통비 환급 혜택 제공. 관내 농·축협에서 상시 신청 가능.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가정의 달 맞아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100명 초청 '하남애(愛) 효(孝)심가득 한마당' 개최. 팝페라 공연, 점심식사, 식료품 꾸러미 제공 등 풍성한 행사로 어르신 공경.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진선재단의 지원으로 중장년 고립가구를 위한 '나의 해방일지 집단 프로그램 희망리본(Re:Bor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8회기 동안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 다양한 감각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정서적 지지를 얻고 고립 극복 및 긍정적 삶의 전환을 이루었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고독사 위험 노인을 위한 '웃음이음' 프로그램을 2025년 5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뇌크레이션, 원예, 웰다잉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사회적 지지체계 형성과 이웃 유대 강화를 돕는다. 복지관은 '2025년 지역주민 고독사 예방 오픈교육'을 통해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프로그램의 사회적 기반을 다졌다.

하남시, 드림스타트 가족 대상 '새싹인삼 함께 키워요!' 프로그램 운영…가족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안정 도모

하남시는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 향상을 위해 청년정책 안내서 '알쓸청길'을 전자책 형태로 발행했다. 취업, 주거, 문화 등 6개 분야 23개 정책을 담았으며, 실제 청년들의 경험과 정책 신청 링크를 제공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청년지원센터 등 주요 거점시설 정보와 참여 프로그램 소개도 포함되어 있다.

하남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전담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안내하며, 냉방기기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6월 2일부터 8월 29일까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시설물 2만 6,900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연면적 1,000㎡ 이상의 비주거용 시설물 또는 연면적 160㎡ 이상 분할 소유 시설물에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산정을 위한 사전 절차다. 조사원들은 시설물의 실제 사용 용도, 목적 외 사용 여부, 미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여 공정한 과세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덕풍·신장 원도심과 미사·감일 상업지구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하남시청, 하남경찰서, 하남YWCA 등 12개 단체 6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 점검, 술·담배 불법 판매 단속, 청소년 보호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하남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원데이 문화 특강 '슬기로운 청년생활'을 운영한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문화체험, 마음 치유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 총 11회의 강좌가 평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이다. 미사, 감일·위례, 신장 등 권역별 공공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참여 희망자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하남시는 5월 24일 '제4회 하남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 20여 개의 체험 부스 운영,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 청소년 기획 버스킹 공연과 DJ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5월 20일부터 23일까지는 '청소년의 날 주간 행사'를 통해 VR 체험, 공예, 워크숍,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하남시는 5월 27일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정갱신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5년 12월 만료되는 장기요양기관 지정 유효기간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갱신 심사에 대비해 지정갱신 절차와 심사 기준 등을 안내했다. 하남시는 총 123개 장기요양기관 중 올해 49개소를 시작으로 순차적 갱신 심사를 진행하여 서비스 질 향상과 우수 기관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