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KBS강태원복지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던 지역 장애인에게 임플란트 등 긴급 의료지원을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하남시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시민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해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를 모든 체납자에게 전면 확대한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은 간편하게 체납 내역 확인 및 즉시 납부가 가능해진다.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5 하남이성산성문화제'가 16,5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전야제부터 태진아, 조성모, 거미, 뉴진스님 등 유명 가수의 공연과 시민 패션쇼, 역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하남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K-컬처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7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23,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동 대항 체육대회에서는 감일동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경기 및 다채로운 가족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화합과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지난 27일 '제36주년 하남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이 시의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낮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을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공연문화 중심도시'와 '기업도시 하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K-스타월드 조성, 캠프콜번 및 교산 신도시 내 첨단산업단지 구축을 통한 대형 앵커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하남시는 26일 ㈜베이크플러스에서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하남청년 지역유망기업 대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청년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지역 우수기업 현장 방문과 현직자의 취업 특강을 통해 이력서 작성, 면접 노하우 등 실질적인 구직 정보를 제공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이 우양재단과 본죽의 후원, '2층에 사진관'의 재능기부로 저소득 어르신 60명을 초청해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밥차를 이용한 점심 식사, 명절 선물, 장수사진 촬영 등이 제공되었으며, 이현재 하남시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하남시가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미사, 감일지구 등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7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9호선(강동하남남양주선) 조기 개통, 3호선(송파하남선) 적기 개통 등 핵심 광역철도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요구사항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민의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으며, 경기도는 하남시의 입장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60명을 초청해 '우양이네 밥차와 함께하는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우양재단과 본죽의 후원, '2층에 사진관'의 재능기부로 풍성한 점심 식사, 명절 선물, 장수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이현재 하남시장도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배식에 참여하며 어르신 복지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하남시는 25일 신규 임용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을 실시했다. 전직 언론인 출신 공보담당관 소속 이광희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기자의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 작성법, 핵심 맥락을 담은 리드 작성법, 5W1H 원칙 준수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정책 홍보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하남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Place B’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가상 환경에서 도로명주소 원리를 배우고, 실생활 주소정보시설을 응용하며 길 찾기 역량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웠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