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봄철 이상 저온으로 인한 포도 생육 피해를 예방하고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해 관내 포도 재배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포도 저온피해 예방 및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스프링클러 관수 기술 등 저온 피해 예방법과 시기별 방제, 양분 관리 등 핵심 재배 기술을 소개하고, 현장 맞춤형 상담도 진행했다.

포천시, 15일부터 25일까지 '제6회 포천시 청년축제' 기획단 모집… 19세~49세 청년 10여 명 대상,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

포천시가 직영 구내식당 운영을 시작하며 직원 만족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지역 농축산물을 우선 사용하고 소상공인과 협력하는 상생형 운영방식을 채택했으며, 월 4회 휴무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포천시는 여성친화적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포천형 여성친화기업'으로 ㈜담터를 선정하고, 여성친화도시 일자리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 현판 부착, 교육 지원, 근무 환경 개선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 지원 방안, 성인지 교육 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포천시가 경기도 2025년 성인지 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민 참여 중심의 현장 성인지 정책 추진, 안전 시설 정비, 고위직 공무원 대상 교육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을 인정받았다.

포천시는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1~2년차)을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포천시여성회관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1,500여 명의 민방위 대원들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 체험형 교육을 통해 실제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평일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야간 및 주말 교육도 진행됐으며, 3년 차 이상 대원은 온라인 교육을 받는다. 보충교육은 9월과 11월에 예정되어 있으며,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교육 일정 확인 및 타지역 교육 참석이 가능하다.

포천시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과 시립박물관 건립 및 포천역사문화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박물관 운영,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교류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7일 시청사 내 새롭게 조성된 구내식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지역 농축산물을 우선 사용하고 관내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포천시는 구내식당을 직원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포천시새마을회, 식목일 맞아 포천IC 인근에 무궁화, 소나무 등 820주 식재

포천시 내촌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4일 진목천 일대에서 봄맞이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직원,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고, 내촌면은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청정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보건소는 7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530명을 대상으로 ‘스마일 치아건강교실’을 운영,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불소도포를 지원한다.

포천시, 신북면 가채리 민간임대주택 공급 관련 주의 당부… 인허가 절차 미이행 상태에서의 계약·금전 거래 시 법적 보호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