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효천푸드는 어버이날을 맞아 1,365만 원 상당의 명품 국수 1,050상자를 지역 경로당에 기부했다. 효천푸드는 1986년 설립 이후 건강한 재료로 국수를 생산하며 수출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포천동,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 200여 명 위한 경로잔치 개최…민관 협력 모범 사례로 주목

포천시는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포천 북부 악취 중점 관리지역 세부 관리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년간 악취 측정 및 분석, 배출사업장 교육 등을 통해 악취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포천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1차 신청 접수 시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교육 급여 미수급 다문화가족 자녀(만 7~18세) 대상.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 NH농협카드 포인트 지급.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학업·진로 활동 용도 사용 가능. 신청 기간 5월 12일~30일, 포천시청 가족여성과 방문 접수. 2차 접수는 7월 개소 예정인 포천시 가족센터에서 진행.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연세대학교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학교 홍보대사의 안내로 캠퍼스를 둘러보고, 포천 출신 연세대 졸업생 멘토와 진로 상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책 읽는 가족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포천시는 우금, 기산2, 운천6지구의 1,187필지(46만 3,855㎡)를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하고 2025년 지적 재조사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일제강점기 종이 지적도를 최신 기술로 디지털화하여 경계분쟁을 줄이고 토지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시는 국비와 시비를 투입해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며, 시민 참여를 통해 정확한 토지 정보 제공과 재산권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포천시, 신북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본격 추진... 다자녀, 신혼부부, 청년, 중소기업 근로자 위한 205세대 규모 공공임대주택 건립

포천시가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구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포천시는 출산축하금, 공공산후조리비,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고령 세대를 위한 복지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포천시 군내면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을 살폈다. 군내면은 앞으로도 맞춤형 돌봄 체계를 확대하고 생활 밀착형 복지 지원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8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대리효도’ 사업을 실시했다.

포천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첫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만 75세 이상 고령자 중 4명을 통합지원 대상자로 선정하여 맞춤형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했다.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은 병원이나 시설 입소 대신 지역사회 내에서 필요한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문의는 포천시 복지정책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에서 가능하다.

포천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2025년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0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회통합프로그램 2단계와 3단계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총 36명이 수료했다. 교육 수료자는 다음 단계 교육 과정에 지원할 수 있으며, 2학기 교육은 8월 18일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