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산림의 건강과 생태적 가치 향상을 위해 1억 6천만 원을 투입, 20헥타르 규모에 소나무, 화백 등 1만 2,300본의 큰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벌채 적기에 도달한 나무를 수확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큰나무를 심어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 저감, 경관 조성, 병해충 예방 등 공익적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다.

파주시는 관내 전통시장 5곳(금촌, 조리, 광탄, 적성, 문산)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향상 현장 맞춤 지도를 실시한다. 단속보다는 지도·계도·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 향상에 중점을 둔다. 종사자 위생, 시설 관리, 식자재 관리, 소비기한 준수 등을 점검하고 미흡 사항 개선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한다. 읍면 지역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동 지역 학생들에게는 미래 유망 신산업 분야 교육을 지원하여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

파주시는 이동시장실을 통해 접수된 한빛마을 5단지 주변 야간 보행환경 개선 요청에 따라 가로등 및 보행등 교체, 오솔육교 승강기 추가 설치 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능동적인 민원 해결 노력으로 진정민원 접수 건이 32% 이상 감소하는 등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파주시는 금촌어울림센터 내 ‘DMZ야생화체험관’을 5월 12일 개관한다. DMZ야생화체험관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LED 전광판, 실감 콘텐츠, 체험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평화와 야생화의 도시 파주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민들을 위한 야생화 해설 안내판과 디지털 DMZ 생태지도도 제작됐다. 파주시는 DMZ야생화체험관 외에도 생태 체험관, 금촌어울림카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금촌어울림센터를 관광 문화 자원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파주시, 폴란드 비아위스토크시와 우호도시 제휴의향서 체결 예정…기업·행정·청소년·문화 분야 협력 논의

파주시는 5월 9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선수단, 체육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해 대회 성공 출전을 기원하고 선수단의 결의를 다졌다. 파주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가평군에서 열리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26개 종목, 387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파주시는 5월 9일부터 시민 자원봉사단과 함께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점검을 진행하며, 금연구역 관리 실태 확인 및 개선에 중점을 둔다. 점검 대상은 청사, 어린이집, 학교, 의료기관, 음식점 등 법정 금연구역과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등 조례 지정 금연구역을 포함한다.

파주시 장단실버경찰대봉사단, 통일촌 마을 환경정화 활동 펼쳐

파주시 금촌2동 실버경찰대봉사단이 ‘온(溫)동네 고구마 심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사단은 약 1,200개의 고구마 모종을 심었으며, 오는 10월 수확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파주시 금촌3동은 '금촌3동 민원관리카드'를 통해 민원 접수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민원인에게 투명하게 안내하여 행정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민원 흐름 파악 및 신속한 대응, 장기 민원 관리, 투명한 안내 등을 통해 주민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15일 지역 콘텐츠 창작자 초청 강연을 운영한다. DMZ 접경지역 가치 발굴 잡지 '어바웃 디엠지' 창작자를 초청해 지역 콘텐츠 제작 과정, 취재 일화 등을 소개하고, 지역 콘텐츠 확대 및 지속가능성을 논의한다. 파주시민 30명 대상으로 교하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