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협력하여 8일부터 해당 지사의 부설주차장 59면을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이는 금촌 동현아파트 일대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 24시간 운영된다. 파주시는 향후에도 유휴 주차 공간 발굴을 통해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달 25일 ‘(가칭)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금촌동에 건립될 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청년공간,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입주하여 아동·청소년, 청년,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8월 30일 민통선 내 장단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버스를 운영, 문산 대중음악전용공연장 재개관 기념 공연 관람을 지원했다. 뮤지컬, 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시는 앞으로도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금촌2 공영주차장(로데오거리 철골주차장)의 보수공사를 9월 1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진행한다. 노후화된 시설 개선 및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철골 구조물 보강, 주차관제시스템 교체, 주차면 확장 등을 진행하며, 옥상층 주차면 재조정으로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공사 기간 동안 주차장은 임시 폐쇄되며, 인근 공영주차장을 대체 주차장으로 안내한다.

파주시, 9/1~26 중소 제조업체 대상 '2026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 실시. 노동환경(기숙사, 휴게실 등), 작업환경(LED조명, 환기장치 등), 소방시설(경보설비 등) 개선 지원. 파주시 누리집 통해 신청, 2026년 초 최종 확정 예정.

파주시는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올빼미 활동’을 통해 성매매 근절 분위기 확산 및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하고 있다. 9월부터는 성구매 행위가 집중되는 주말을 고려하여 활동 요일을 화~토요일로 변경하고, 연내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목표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9월 1일 GTX 운정중앙역에 신규 관광안내소를 개소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안내소에서는 파주시 주요 관광지 정보, GTX 운정중앙역 연계 관광코스 안내,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28일 GTX 운정중앙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제1회 파주에너지데이'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 행사는 태양광 집적판으로 충전한 전력을 사용하고, 에너지 정책 설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에너지 토크 등을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전환 정책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정책 홍보와 체험 행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2,923필지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대상은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된 토지이며, 열람 후 의견 제출 시 재검증을 거쳐 10월 30일 결정·공시된다. 열람은 파주시 부동산과 방문, 파주시청 누리집,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방문, 우편, 팩스로 할 수 있다.

파주시는 9월부터 새롭게 개편된 파주시티투어 정규노선 운행을 시작한다. 탑승객 선호도와 계절별 관광 수요를 반영하여 노선을 조정하고, 벽초지수목원, 국립민속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지를 추가했다. GTX 운정중앙역이 신규 탑승지로 포함되어 접근성도 향상되었다. 9월 한 달간 사진 후기 온라인 참여 행사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파주 DMZ 친환경 가방 기념품을 증정한다.

파주시는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을 60억 원을 투입해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재개관했다. 음향, 조명, 무대 장비 교체, 관객석 및 분장실 개선, 외부 승강기 신설 등을 통해 공연자와 관객 모두를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재개관 기념 공연으로 '다시, 문산에서 노래하다'가 개최되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무대를 선보였다.

파주시는 8월 30일 금촌천 일대에서 시민 봉사단체와 함께 생태계교란 야생식물인 단풍잎돼지풀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원예봉사단체 '꽃으로', 파주시장애인체육회, 금촌1·3동 지역 주민, 김경일 파주시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금촌천 산책로 2km 구간의 단풍잎돼지풀을 집중 제거했다. 이를 통해 시민 건강 피해 예방, 토종식물 보호,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