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보건소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 준비 부부부터 임산부와 가족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자기 만들기, 태명 짓기, 숲 힐링 프로그램 등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파주보건소 누리집 또는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보건소는 교통 접근성이 낮은 법원읍, 파평면, 적성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9월 11일부터 '똑똑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똑똑재활'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재활운동, 원예수업, 만성질환 예방교육, 한방 상담 및 침술 치료, 복지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을 돕고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파주시, ‘생명존중안심마을’과 ‘생명사랑캠핑장’ 조성으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강화. 문산읍, 운정1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다양한 기관 참여로 자살예방 안전망 형성. 캠핑장 내 일산화탄소 중독 및 자살 예방 위한 생명사랑캠핑장 운영, 3개 캠핑장 참여.

파주시 대표 지역축제인 금촌거리문화축제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금촌통일시장에서 개최됩니다. 22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시민과 상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설무대 공연, 체험 프로그램, 경품 행사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점포별 초특가 상품 판매와 온누리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됩니다.

파주시, 9월 15일부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위해 대규모 할인권 행사 진행. 1만 8천 원 이상 주문 시 3천 원 할인권 무제한 제공. 지역화폐 가맹점은 파주페이 10% 추가 혜택도 가능.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내 위반건축물 5개 동에 대한 12차 행정대집행을 완료했다. 이로써 총 78개 동이 정비되었으며, 불법 성매매 영업을 지속하는 업소에 대한 행정처분과 소유자 불명 건축물에 대한 추가 철거도 진행 중이다.

파주시, 운정행복센터 유휴공간 활용하여 청소년복합문화시설 ‘운정청소년센터’ 조성 공사 착공. 4차산업 연계 프로그램 전용 공간, 북카페, 연습실 등 다양한 시설 조성 예정.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 및 여가·문화생활 지원 기대.

파주시, 9월 12일 두원공과대학교에서 ‘2025 파주 진로교육박람회’ 성료. 6,000여 명의 학생과 교사 참여, AI 기반 신산업 분야 포함 80개 체험공간 운영. 맞춤형 진로지도, 진로·직무 체험, 진로 동아리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신산업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 시범운영 센터로 선정되어, 지능형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 신소재 등 신산업 분야 진로교육 모델 개발에 참여합니다. 센터는 ‘학교 교육과정 연계 신산업 인공지능(AI) 교육(지능형 로봇)’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9월부터 인공지능 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10월부터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로봇’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파주시는 인공지능 교육 기반 강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파주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 30% 감축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7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추진한다. 파주시,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민간단체, 운수업체 등이 참여하여 교통안전 홍보, 법규 위반 단속, 운수업체 교육 등을 진행하며, 10일 금촌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파주시는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 48% 감소 및 교통문화지수 평가 A등급 달성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파주시는 9월 11일 ‘파주시민축구단 프로리그 진출 추진 자문단 회의’를 열고 프로구단 전환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전문가 자문단은 구단 운영 방식, 조직 운영, 유소년 시스템 구축 등 핵심 현안을 논의했으며, 시는 자문단 의견을 반영하여 프로구단 운영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파주시, 출판도시·신촌산단 교통난 해소 위해 문발IC 교통개선 본격 추진 파주시는 출판도시와 신촌산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발IC 교통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 및 물류 이동 증가로 인한 교통 혼잡 심화에 대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반영하여, 시는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1단계 사업으로 자유로 진출로 차로 확장과 국지도 56호선 연결도로 개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발교사거리 회전교차로 개선, 출판도시~신촌산단 연결교량 설치, 문발교사거리 서울방향 진입로 신설 등은 1단계 사업 추진 성과와 교통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