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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파주’문발나들목(IC) 교통난 해소 나선다

AI 요약파주시, 출판도시·신촌산단 교통난 해소 위해 문발IC 교통개선 본격 추진 파주시는 출판도시와 신촌산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발IC 교통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 및 물류 이동 증가로 인한 교통 혼잡 심화에 대한 기업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반영하여, 시는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1단계 사업으로 자유로 진출로 차로 확장과 국지도 56호선 연결도로 개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발교사거리 회전교차로 개선, 출판도시~신촌산단 연결교량 설치, 문발교사거리 서울방향 진입로 신설 등은 1단계 사업 추진 성과와 교통여건 변화 등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기업하기 좋은 파주’문발나들목(IC) 교통난 해소 나선다
파주시는 지난 9일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이하 ‘출판도시’) 및 신촌일반산업단지(이하 ‘신촌산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문발나들목(IC) 교통개선 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정병철 출판도시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 한정희 출판도시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신장섭 출판도시사업협동조합 교통환경확충위원회 위원장, 노영일 신촌산단 이사장, 조현행 신촌산단 이사 등 출판도시와 신촌산단 관계자들 10여 명이 참석했다.

출판도시 및 신촌산단 관계자들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정체 및 주변 산업 확장에 따른 물류 이동 증가로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어, 그간 꾸준히 문발나들목 교통개선 필요성을 건의해 왔다. 또한 지난해 10월 출판도시에서 열린 ‘이동시장실’에서도 자유로 문발나들목 서울방향 진입로 설치를 공식 요청한 바 있다.

시는 기업들의 지속적인 건의사항을 반영해 문발나들목 주변의 교통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그 결과를 공유했다.

우선 시는 2026년 1단계 사업으로 자유로 진출로 차로 확장과 국지도 56호선 연결도로 개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발교사거리 회전교차로 개선 ▲출판도시~신촌산단 연결교량 설치 ▲문발교사거리 서울방향 진입로 신설 등은 1단계 사업 추진 성과와 교통여건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1단계 사업뿐 아니라 중장기 교통개선 사업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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