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3호선 연장, 통일로선 신설, 케이티엑스 연장 등 파주시가 추진 중인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요구를 담은 파주시민 10만 인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전달했다.

파주시는 10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기존 청사를 증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재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7년까지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2030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미래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100만 자족도시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기존 시청사를 증축하는 방안을 확정하고,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시민 의견 수렴 및 행정·재정 여건을 고려한 결과로, 금촌 지역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조리읍 행복나눔협의체는 취약계층 어르신 1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동행,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 후 벽초지 수목원을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외출 기회와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 월롱면은 16일 ‘2025년 달빛마을 월롱면 아너스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사회의 나눔과 헌신을 기념하고 기부자와 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행사에는 지역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하여 감사패 수여 및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는 9월 17일 교하초등학교에서 제5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마을 의제 사업 3건을 선정했다. 총 6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찾아가는 이동진료소', '우리동네 순회방문', '심학산과 공릉천을 품은 내 고향 교하' 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주민자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파주보건소는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삶을 위해 ‘한방이어락(樂) 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로 운영한다. 한의약 건강강좌, 한방 맨발걷기, 한방 숲 체험, 한방기공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물 의존도를 줄이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는다. 특히 10월 25일 율곡수목원에서는 삼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건강 숲속한방교실’이 열린다.

파주보건소는 10월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챌린지 보상을 지역화폐 '파주페이'로 지급한다. 20만 보 걷기 달성 시 추첨을 통해 3천 원 상당의 파주페이를 제공하며,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작물 피해 보상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농경지 침입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증가에 따라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피해 농업인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이내에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 생태환경팀으로 신청하면 현장조사 후 보상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야간 및 새벽 시간대 도심 내 타는 냄새 민원 해소를 위해 불법소각 및 대기배출업소 합동단속반을 운영한다. 운정신도시와 인접한 공장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사업장 폐기물,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행위, 사업장 방지시설 미가동,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불법소각 적발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 대기배출업소 위법행위 적발 시 개선명령,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파주시, 김경일 시장 '2025 발명·특허 고등학교 연합교류전' 개회식 참석해 청소년 발명 교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조

파주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운정호수공원 내 환경통합센터에 지정하고,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활동 확산 및 교육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