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파주시
파주시, 효율과 실용 원칙으로 시청사 증축 계획 발표
AI 요약파주시는 10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기존 청사를 증축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재정 부담을 줄이고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7년까지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2030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미래 확장성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100만 자족도시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효용과 실용을 원칙으로 100만 자족도시 파주로 나아가기 위한 파주시 시청사 증축 계획"을 발표했다.
파주시는 작년 한 해 동안 신청사 건립 공론화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 및 재정 여건과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기존 청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꼭 필요한 수준으로 증축하는 방안을 결정했다.
증축을 통해 기존 청사를 계속 사용함으로써 행정의 연속성 확보와 함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비와 이전 비용 등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금촌 지역의 행정적·역사적 상징성과 정체성을 계승하고, 도심 공동화를 방지함으로써 북파주와 남파주 간 균형 발전과 도심 활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올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투자심사를 완료한 뒤, 2028년 설계공모를 통해 2030년 착공하고, 2032년 준공할 계획이다. 증축되는 시청사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공간으로 설계해, 향후 100만 자족도시 파주를 상징하고 미래를 위한 확장 및 기능 변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경일 시장은 "민생이 여전히 어렵다. 시는 청사 이전에 들어갈 막대한 예산으로 민생과 복지를 비롯해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을 지키는데 집중하겠다"며 "이번 시청사 증축 결정은 지역의 역사성과 공동체, 상권을 지키면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작년 한 해 동안 신청사 건립 공론화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 및 재정 여건과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기존 청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꼭 필요한 수준으로 증축하는 방안을 결정했다.
증축을 통해 기존 청사를 계속 사용함으로써 행정의 연속성 확보와 함께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비와 이전 비용 등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금촌 지역의 행정적·역사적 상징성과 정체성을 계승하고, 도심 공동화를 방지함으로써 북파주와 남파주 간 균형 발전과 도심 활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올해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투자심사를 완료한 뒤, 2028년 설계공모를 통해 2030년 착공하고, 2032년 준공할 계획이다. 증축되는 시청사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공간으로 설계해, 향후 100만 자족도시 파주를 상징하고 미래를 위한 확장 및 기능 변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경일 시장은 "민생이 여전히 어렵다. 시는 청사 이전에 들어갈 막대한 예산으로 민생과 복지를 비롯해 시민들의 기본적인 삶을 지키는데 집중하겠다"며 "이번 시청사 증축 결정은 지역의 역사성과 공동체, 상권을 지키면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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