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가 '청년, 브랜딩'을 주제로 11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 보이스 트레이닝, 디지털 퍼스널 브랜딩 등 청년들의 자기표현과 미래 설계를 돕는 실용적인 강좌로 구성되며, 11월 11일부터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0여 년 만에 이전 개관한 파주시 문산도서관이 AI 로봇, 실감체험 도서, 미디어월 등 첨단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도서관으로 재탄생했다.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독서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2025년 6월 1일 기준 신축·증축 등 변동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 167호의 가격을 9월 30일 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된 가격은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확인이 필요하다.

파주시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현장에서 식약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식중독 및 예약부도(노쇼) 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생활 수칙과 신종 사기 예방법을 안내하여 안전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는 일부 언론의 돔구장 건립 사업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시는 돔구장의 입지와 사업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금 낭비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며, 기존 파주스타디움과는 성격이 다른 다목적 시설임을 강조했다. 파주시는 접경지역이라는 편견에 반박하며, 해당 사업이 경기 북부 균형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주시는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하여 ‘기후위기 극복’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RE100 지원 조례 제정, 에너지 자립 마을 조성,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등의 정책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긴급에너지 생활지원금 지급, 지역화폐 발행,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등 민생 회복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

파주시는 9월 27일 금릉역 앞 중앙광장에서 '제4회 파주 청년희망축제'를 개최한다.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청년 골든벨, 파주드림보이스(청년가요제), 청년 비전 선포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친화도시 파주의 도약을 알릴 예정이다.

파주시는 24일 금촌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인택시 이동시장실’을 개최하여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교통 문제와 고충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신규 택시 승차대 설치, 기존 승차대 보수, 천원택시 운행 확대, 교통흐름 개선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파주시는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시민과 운수종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택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는 ‘2025 국회 입법박람회’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홍보공간에 참가해 ‘파프리카’, ‘파아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등 지역 특색 교육사업을 선보이며 교육 혁신 사례와 지역 맞춤형 정책 성과를 전국에 알렸다.

파주시는 태양광 공모사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 주도 태양광 공모사업 사전 컨설팅' 제도를 도입한다.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업 부지 검토, 인허가 협의, 수익성 분석 등을 지원하여 사업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전 진단을 완료한 단체는 다양한 공모사업 참여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상반기에 28억 원을 투입하여 15건의 보도 설치 사업 중 12건을 완료하고 3건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15억 원의 예산으로 보도 설치 및 보행자우선도로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보행 안전과 도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정부 정책 대응을 위해 10월 1일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 민생경제국 및 에너지과를 신설하고, 예산재정실과의 분리를 통해 재정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에너지 정책 전담 부서를 마련하고 인재양성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 운영 효율성을 강화한다. 이번 개편으로 파주시는 12국 85과 370팀 체제로 확대되며, 정원은 1,862명으로 변동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