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파주시
파주시, ‘파주돔 혈세 낭비’ 보도는 사실과 달라
AI 요약파주시는 일부 언론의 돔구장 건립 사업 관련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시는 돔구장의 입지와 사업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금 낭비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며, 기존 파주스타디움과는 성격이 다른 다목적 시설임을 강조했다. 파주시는 접경지역이라는 편견에 반박하며, 해당 사업이 경기 북부 균형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주시는 “북한 옆에 웬 공연장을… 파주 돔구장 추진 두고 불만 폭주”(9.16. 조선일보 땅집고)와 “지하철도 없는 외딴 동네에… 725억 원짜리 파주돔 혈세 낭비 논란”(9.25. 땅집고 유튜브 채널)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일부 언론에서 “파주시는 교통이 불편하고 접근성도 떨어지며 사업성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채 금릉동 81번지 일원에 돔구장을 조성하여 세금 낭비가 반복될 수 있다”라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첫째, 돔구장 입지는 현재 확정된 바 없다. 위 기사는 금릉동 81번지 일원의 토지가 돔구장 건립 예정지로 확정된 것처럼 표현했으나, 돔구장 건립은 타당성 용역이 시작된 단계로 아직 건립 예정지가 결정되지 않았다. 파주시는 ’25. 7. 착수한 돔구장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여러 후보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가 나오면 입지와 교통 편의성, 접근성, 사업성 등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이 이루어질 것이다.
둘째, “725억 원짜리 파주 돔구장이”라는 표현 역시 근거가 없다. 돔구장의 규모와 사업비 역시 이번 용역을 통해 종합 검토한 후 산출 예정으로, 현재 확정된 수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셋째, “사업성 검토 없이 세금 낭비가 반복될 수 있다”라는 주장 역시 사실과 다르다. 파주시는 그러한 우려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성·경제성·타당성을 심층 분석하는 타당성 용역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
넷째, 파주스타디움과 돔구장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파주스타디움은 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체육시설이지만, 구상 중인 돔구장은 프로야구 경기뿐 아니라 케이팝(K-POP)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수용하는 다목적·상설운영 시설로서 민간 협력 기반의 운영·수익모델을 전제로 하고 있어 성격이 전혀 다르다.
마지막으로, “북한 옆에 웬 공연장을”, “지하철도 없는 외딴 동네”라는 표현은 접경지역에 대한 부정적 고정관념을 악화시키는 편파적인 서술이다. 파주시는 오히려 접경지역이기 때문에 균형발전과 문화적 접근성 확대가 절실히 요구되며, 돔구장 조성이 경기 북부가 서울·수도권과 함께 성장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돔구장 조성 사업이 100만 자족도시를 위한 중요 시책이자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과 경기 북부 지역 대개발의 핵심 동력이라며, 사업 추진에 앞서 타당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부 언론에서 “파주시는 교통이 불편하고 접근성도 떨어지며 사업성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채 금릉동 81번지 일원에 돔구장을 조성하여 세금 낭비가 반복될 수 있다”라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첫째, 돔구장 입지는 현재 확정된 바 없다. 위 기사는 금릉동 81번지 일원의 토지가 돔구장 건립 예정지로 확정된 것처럼 표현했으나, 돔구장 건립은 타당성 용역이 시작된 단계로 아직 건립 예정지가 결정되지 않았다. 파주시는 ’25. 7. 착수한 돔구장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여러 후보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가 나오면 입지와 교통 편의성, 접근성, 사업성 등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이 이루어질 것이다.
둘째, “725억 원짜리 파주 돔구장이”라는 표현 역시 근거가 없다. 돔구장의 규모와 사업비 역시 이번 용역을 통해 종합 검토한 후 산출 예정으로, 현재 확정된 수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셋째, “사업성 검토 없이 세금 낭비가 반복될 수 있다”라는 주장 역시 사실과 다르다. 파주시는 그러한 우려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성·경제성·타당성을 심층 분석하는 타당성 용역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
넷째, 파주스타디움과 돔구장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파주스타디움은 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체육시설이지만, 구상 중인 돔구장은 프로야구 경기뿐 아니라 케이팝(K-POP)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수용하는 다목적·상설운영 시설로서 민간 협력 기반의 운영·수익모델을 전제로 하고 있어 성격이 전혀 다르다.
마지막으로, “북한 옆에 웬 공연장을”, “지하철도 없는 외딴 동네”라는 표현은 접경지역에 대한 부정적 고정관념을 악화시키는 편파적인 서술이다. 파주시는 오히려 접경지역이기 때문에 균형발전과 문화적 접근성 확대가 절실히 요구되며, 돔구장 조성이 경기 북부가 서울·수도권과 함께 성장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돔구장 조성 사업이 100만 자족도시를 위한 중요 시책이자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과 경기 북부 지역 대개발의 핵심 동력이라며, 사업 추진에 앞서 타당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신중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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