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500가구에 소화기를 보급하고, 취약계층 200가구에 노후 전기설비 점검 및 화재감지기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파주시가 제4기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로 총 9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공개모집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용환 교수가 총괄건축가로, 지역 실무 경험이 풍부한 8명의 건축가가 공공건축가로 참여한다. 이들은 파주시의 공간 환경 전략 수립, 건축 정책 조정, 주요 사업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공공건축의 균형 발전과 품격 있는 디자인 체계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25 파주 경제자유구역 디스플레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 전략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파주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10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획] ‘아이 키우기 좋은 파주’, 돌봄 공백 해소에 사활 걸었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1/19a99392b62696d9_10.jpg)
파주시가 젊은 도시 특성에 맞춰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및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초등 시설형 긴급 돌봄 사업 확대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파아랑학교와 늘봄 거점센터를 통해 공교육과 돌봄을 연계한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파주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단수 사고와 관련하여 김경일 시장이 시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고 경위, 대응 상황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수압 저하, 탁수 문제, 배수지 용량 부족 등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개선을 요구했고, 정보 전달 체계 부족과 피해 보상 기준의 불명확성도 문제로 제기되었다. 파주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하여 책임 있는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 상황 대응 지침을 전면 재정비할 계획이다.

파주시가 GTX 운정중앙역에서 학부모단, 젠더서포터즈 등 시민단체와 함께 성매매 예방 및 근절 홍보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음악회'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근절 동참을 촉구했다.

파주시환경통합센터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시민실천단 1기(1.5도시(℃) 플래너)' 50명을 모집한다.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자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탄소 배출량 측정, 탄소 저감 자문, 공동 실천 활동 등에 참여한다. 활동비, 물품, 표창, 수료증 등 혜택이 제공된다.

파주시가 경기도 '2025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폐기물 감축, 재활용률 제고, 불법행위 예방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1회용품 없는 축제, 탄소중립 비전 선포 등 차별화된 시책으로 정성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파주시가 운정신도시 내 상습 정체 구간인 심학산 교차로, 산내마을 10단지 사거리, 산내공원 교차로 3개소의 신호체계를 개선하여 11월 17일부터 적용 완료했다. 이번 개선으로 출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 해소 및 좌회전 대기 공간 확보, 차량 진출입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파주시가 '2025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미국 브로드연구소와 국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암단백 분야 특화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암단백체학 분야 세계적 석학들의 기조강연과 산-학-연-병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파주시는 이를 통해 핵심 기업 유치와 협력망 확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 광역상수도 누수·단수 사태 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수자원공사와 긴급 회의 개최. 파주시는 초기 통보 부재와 일방적인 밸브 차단으로 시민 피해가 확산되었다고 지적하며, 중앙정부 차원의 명확한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 소재 규명, 그리고 시민 피해에 대한 실질적이고 합리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파주시가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오는 22일 운정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보호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가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