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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성매매 예방 및 근절 홍보활동, 운정중앙역에서 펼쳐져
AI 요약파주시가 GTX 운정중앙역에서 학부모단, 젠더서포터즈 등 시민단체와 함께 성매매 예방 및 근절 홍보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음악회'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근절 동참을 촉구했다.

파주시는 지난 14일 GTX 운정중앙역에서 파주시학부모단 주관, ‘젠더서포터즈’ 등 시민단체와 함께 ‘성매매 예방 및 근절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에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 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30여 명이 참여해 성매매 예방 및 근절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고, 성매매 근절 동참을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관련 정보를 담은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음악회와 홍보활동이 결합된 형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일상 속에서 성매매 문제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실천 방안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부모단 대표는 “성매매 문제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문화 예술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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