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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10일부터 건설기계 및 화물차주 대상으로 월롱면 영태리에 위치한 165대 규모의 건설기계 임시 공영주기장 이용자를 모집한다.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주민등록초본, 자동차등록증,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증을 지참하여 차량등록사업소 방문 또는 파주시 통합주차포털 온라인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 방지를 위한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기존 조리읍 외에 광탄·법원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2월 5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마다 광탄도서관과 법원 율곡문화학당에서 진행되며, ICT 활용 그룹 인지훈련, 작업치료, 운동, 원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파주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난임부부 대상 한방난임 치료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거주 난임부부이며, 최대 3개월간 한방 치료비(최대 18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사전·사후 혈액검사 등 안전성 확보에도 힘쓰고 있으며, 사업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파주시는 주거 취약계층 47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취약계층 주택개조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안전하우징, 햇살하우징,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장애인 주택개조 등 4가지 사업으로 구성되며, 안전시설 설치, 에너지 효율 개선, 주거환경 개선 물품 제공,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 설치 등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4월 30일까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비대면 신청은 2월 28일까지 온라인 또는 전화로, 대면 신청은 3월부터 4월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가능하다. 올해 지급단가는 1헥타르당 136~215만 원으로 인상됐으며, 직불 등록 정보 변경 기한도 9월 30일까지 연장됐다.

파주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옥외광고물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계도 위주의 정책을 시행한다. ‘365일 양성화 사업’을 통해 4대 고정광고물의 양성화를 지원하고, 유동 광고물에 대해서는 최대 30일의 계도기간을 부여하여 자진 정비를 유도한다. 단, 보행 및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광고물은 제외된다.

파주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공사장 비산먼지, 이륜차 소음, 어린이 활동공간 등에 대한 환경 저해 행위 점검을 강화한다.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741곳을 대상으로 방음·방진벽 설치, 세륜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이륜차 불법 개조 및 소음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어린이 활동공간 17곳의 환경안전관리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위반 사항 적발 시 사법처분,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파주시은빛사랑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온(溫)담 꾸러미' 지원사업 선정, 640만 원 상당의 한파·감염 대응 키트 96세트 지원받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자에게 전달 및 안전교육 병행

파주시는 2015년 및 2020년(65세 이상)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취득자를 대상으로 정기 적성검사를 기한 내 받을 것을 당부했다. 미이행 시 최대 200만원 과태료 부과 및 면허 취소될 수 있다.

파주시는 2025년을 ‘파주 RE100 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외 에너지 전환 단체인 ‘기후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ICLEI 100% 재생에너지 도시네트워크’에 가입하여 국내외 협력을 강화하고 RE100 정책 리더십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국공유지를 활용한 ‘공공 재생에너지 생산기지’를 조성하여 관내 중소기업에 직접 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파주시는 사업용 자동차의 야간 불법주차 근절을 위해 '전문 야간 통합단속반'을 편성하여 계도와 단속을 강화한다. 야간단속반은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주 2회 야간 순찰을 통해 불법 주차 차량에 대한 경고장 부착 및 행정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2월 3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관내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행정체험을 운영한다. 19~39세 미취업 청년들은 시청,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취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