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유해화학물질 취급 중소기업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 공고… 화학사고 예방 및 안전한 환경 조성 노력

파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및 매출 향상을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 60곳에 무상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은 사전진단 포함 총 4회, 방역 서비스 1회 지원되며, 위생등급제 신청 절차, 모의평가, 미흡 항목 개선 방안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8일까지이며, 신규 업소 및 컨설팅 이력이 없는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

파주시, 고물가·경제침체 속 식품업소 지원 위해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식품제조가공업소 최대 5억 원, 식품접객업소 최대 1억 원(화장실 개선 최대 2천만 원, 모범·위생등급업소 운영자금 최대 3천만 원)까지 1% 저금리 융자 지원

파주시는 악취 예방 및 토양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가축분뇨 배출 신고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은 연 2회 검사를 받아야 하며, 미검사 적발 시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파주시는 질병관리청의 '공항만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2025년 2월 17일부터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에서 해외입국자 대상으로 AI,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형 등 3종 호흡기 감염병 검사를 무료 제공한다. 검사 결과는 휴대폰 또는 이메일로 통보되며, 양성 확인 시 검역소에서 양성확인서를 발급받아 의료기관 이용 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3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하천·계곡지킴이 6명을 채용하여 하천 환경 정화, 시설물 점검, 안전 관리 등 쾌적한 하천 조성을 위해 활동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 예방, 계곡 물놀이 안전 관리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파주시주거복지센터가 운영 1주년을 맞아 주거취약계층 지원,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주거상향지원사업 등 주거복지 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파주시,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사후 검증 추진... 상시거주 요건 미준수 시 감면 세액 추징, 가산세 부과

파주시는 2월 27일 금촌어울림센터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하여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청년 행정체험 참여자와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청년기업 지원, 창업센터 환경 개선, 주거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고, 시는 실질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김경일 시장은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과 실행을 강조하며, 기업 유치와 취·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상반기 청년 행정체험은 2월 28일 종료되며, 하반기는 5월 중 공고 예정이다.

파주시가 시민 권익 증진과 옴부즈만 제도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민원·옴부즈만’ 분야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민권익위원장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확대 운영,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고충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파주시 금촌2동 주민자치회, 제3기 임원회의 개최…공릉천 튤립축제 방안 등 논의

파주시 금촌2동, 외국인 대상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접수. 결혼이민자, 영주권자 대상 1인당 10만원 파주페이 지급. 3월 4일부터 14일까지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