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해빙기 건설공사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기술직렬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해빙기 사고사례 및 대책, 설계 감독 교육 등을 통해 현장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한 현장 감독 방법을 공유했다. 파주시는 부실공사 방지 조례 제정 등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4월부터 6월 말까지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 6,432건에 대해 소득, 재산 변동을 확인하여 급여 지원금을 재결정한다. 파주시는 부정수급 방지와 복지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함께 수급자 보호를 위한 소명 기회 제공, 타 복지제도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임진강변 7개 마을(금파리, 두포리, 율곡리, 임진리, 장산리, 사목리, 내포리)의 역사, 생태, 문화유산을 기록하는 '임진강변 마을 기록화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대 인문학연구원과 협력하여 마을조사,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임진강변 마을 보고서'와 '임진강변 마을사람들 이야기'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정체성 확립과 정주의식 고취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기존 '임진강변 탄현 6개 마을 기록사업'과 '장파리 마을 기록사업'의 연장선으로 '임진강'을 중심으로 한 기록사업 완성의 중요한 과정이다.

파주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월부터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20~49세 여성(난소기능 검사 수치 1.5ng/ml 이하,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에게 난자동결 시술비를 지원한다. 난자 채취 사전 검사비 및 시술 비용의 50%(최대 200만 원, 생애 1회)를 지원하며,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통해 냉동난자 해동 및 보조생식술 비용도 지원(부부당 최대 2회, 회당 100만 원)한다. 또한, 의학적 사유로 불임이 예상되는 경우 성별 관계없이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0만 원)도 시행한다.

파주시, 김동혁 지휘자 파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로 위촉. 김동혁 지휘자는 독일 라이프치히국립음대와 바이마르국립음대 졸업 후 대전시립합창단 전임지휘자로 활동. 섬세한 해석과 풍부한 감성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

김경일 파주시장, 운정HB하우스토리시티 입주예정자협의회로부터 감사패 수여받아. 파주시의 적극적인 중재와 행정지원으로 수분양자의 소송취하 및 계약해지 절차 완료에 기여.

김경일 파주시장은 한빛마을 5단지에서 이동시장실을 운영하며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입주민들은 자동집하시설, 교통신호, 조명, 주정차 단속, 노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파주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1일 조리읍 뇌조리에서 시민 300여 명과 함께 화백나무 1천 그루를 심는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총 40헥타르 면적에 6만 7천2백 그루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생태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빈번한 대형 산불 발생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산불 예방 활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파주시는 경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5년 영남지역 산불 피해민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모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과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 기업, 단체 등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파주시, 서울대와 손잡고 '일생일대' 평생학습 프로젝트 시작... 운정2동 해솔도서관에서 4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서울대 교수진 특강 진행, 4월 1일부터 선착순 60명 모집

파주시 교하도서관, '예술의 향기' 인문 독서 프로그램 성료. 조향사 노인호 작가와 함께 향기와 그림을 동시에 감상하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조선 미술과 현대 미술 작품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파주시는 4월 17일~18일 시민회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서비스 개선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미수료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