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예비 소상공인의 창업 투자 위험 최소화를 위해 식품 위생업소 자영업 운영 현황과 상권분석 프로그램을 파주시 공식 누리집에 공개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폐업 현황 분석 자료와 소상공인 시장진흥 공단의 빅데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별, 업종별 상권 분석 및 경영 진단 정보를 제공하여 창업 준비를 지원한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4월 중 관내 산후조리원 5개소를 대상으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역학조사관과 함께 감염예방,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 및 건강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안전한 산후조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파주시는 4월 7일부터 5월 2일까지 '2025년 노후 공동주택 시설물 보수 지원 사업' 잔여분에 대한 추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준공 후 5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도로, 배관, 옥상 방수, 복리시설, 승강기 교체, 교통안전시설 등 16개 분야를 지원하며, 특히 전기차 충전시설 이전, 소방시설 확충 등 안전 관련 시설 설치에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파주시가 설 명절 전후 지급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말 기준, 지급 총액의 88%인 426억 원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되었으며, 특히 설 연휴 기간에 20%가 집중적으로 사용되었다. 음식점,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며, 파주페이 사용량도 전년 대비 대폭 증가했다.

파주시 문산읍 실버경찰대, '마을경관 살리기' 활동으로 방치된 유휴지에 꽃밭 조성 시작. 백일홍, 과꽃 등 꽃씨 파종하며 가을까지 정기적 관리 예정. 쓰레기 수거 및 화단 조성으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기대.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자료실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서가 안내판 교체, 독립출판물 서가 확장, 독서 경향 및 사회 이슈 중심의 도서 전시 등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독서 문화를 제공하고,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파주보건소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2기 북유럽형 걷기 동아리’ 참여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40세 이상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파주시 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공릉천길에서 주 2회 운영된다.

파주시는 '2025년 건축문화산책' 강연 시리즈의 두 번째 행사를 4월 10일 중앙도서관에서 김창균 소장을 초청해 성황리에 개최했다. '모두를 연결하는 건축'을 주제로, 자연과 건축, 사람 사이의 관계 속 공간의 의미를 탐구하며, 건축이 단순한 조형물이 아닌 인간-자연, 개인-공동체, 도시와 기억을 잇는 울림의 공간임을 강조했다. 강연은 시민들에게 건축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도서관을 재정비하여 영유아 가정에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분유제조기, 카시트, 아기침대 등 79종의 육아용품과 돌상, 백일상, 한복 등 행사용품을 지원하며, 특히 금촌관에서는 봄맞이 전동자동차와 카시트 대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파주시민 또는 파주시 소재 직장인은 연회비 1만 원으로 1년간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주시는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 34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심화과정)’를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홍보 마케팅, 브랜딩,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실전 창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파주시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읍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두드림데이’를 실시한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교통이 불편한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생필품 지원과 복지 상담을 제공하며, 이번에는 연세송내과 재택의료센터와 협력하여 방문 진료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파주시는 2025년부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과 함께 방문진료사업을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들에게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파주보건소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을 경고하고,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에 물리면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옷 세탁 및 샤워 등이 권장되며,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핀셋으로 제거 후 소독하고,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