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는 시청 앞 잔디광장에 '별빛정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선사한다. 2025년 2월까지 운영되는 별빛정원은 LED 은하수 조명과 트리볼로 꾸며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민들의 휴식 공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양육시설 '이삭의 집'을 방문, 산타 복장으로 아이들과 트리 점등식을 하고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는 의정부시 복지 브랜드 '모두의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약 340만 원 상당의 장난감은 경의동사와 아카데미과학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의정부시는 12월 20~21일 강설 예보에 따라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15톤 덤프 등 제설 장비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주요 도로 14개 구간을 집중 제설했다. 또한, 기온 급강하에 따른 도로 결빙 예상으로 12개 구간을 추가 제설하고, 신평화로 구간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최우선 제설을 진행하기로 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제설 정보 제공과 도로 정체 현황 안내를 지시했다.

의정부시가 유치한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가 문화체육관광부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억 1천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 대회는 2025년 3월 의정부에서 개최되며, 2026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국제 스포츠 행사다. 시는 이번 대회 유치와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 자율방범연합대는 12월 21일 경민컨벤션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했다. 의정부시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되어 범죄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활동하며, 각 동별로 21개의 자율방범대가 운영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안전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정부시 김동근 시장은 '동(洞) 근(近)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송산2동 일일 명예통장으로 위촉되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정 정보를 공유하는 등 밀착 행정을 실천했다.

의정부시는 12월 20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2024 의정부시 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시책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쓴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동근 시장은 녹색어머니회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제40기 문화학교 발표회' 성료... 수강생 200여 명 참여, 다채로운 공연 펼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2월 20일 의정부2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태극기 거리 활성화, 재개발, 상권활성화 축제 개최, 생활체육시설 예약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 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 올해 마지막 현장시장실은 12월 27일 호원1동 주민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자치단체 위원회 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위원회 운영 실적 관리, 중복·비효율 위원회 정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실적이 저조하거나 실효성이 낮은 위원회를 정비하여 6개 위원회 폐지, 4개 위원회 비상설 전환 또는 폐지를 추진 중이다.

의정부시는 12월 18일 의정부경량전철㈜와 경전철 운영 개선 방안 회의를 진행했다. 차량 고장 및 운행 장애 최소화, 승객 불편 및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종합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예방 대책, 관제요원 교육, 직원 사기 진작, 정비시간 확보 등을 다루었다. 의정부경량전철㈜는 운행 장애 최소화를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시행 및 절차서 보완 등 내부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경전철 이용을 위한 지속적인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의정부시 그린데이케어센터, 독거노인 위한 성금 1천만 원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