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군포, 의왕, 과천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025학년도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지역 학교 학부모는 QR코드 또는 URL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모니터링단은 2025년 4월부터 1년간 학교급식 개선 및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촉식 및 교육은 4월 23일 예정.

의왕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 또는 임신부에게 연 40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5일부터 28일까지이며, 경기민원24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는 총 406명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1월 11일 개별 안내된다. 선정된 임산부는 12월 15일까지 쇼핑몰에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선택하고 자부담 20%를 결제하면 택배로 배송받을 수 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 및 중등 청소년 26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을 2월 한 달간 4회차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소양 및 디지털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초등 과정 'AI 생태계 보호 작전'과 중등 과정 '챗 GPT 활용 프로젝트'로 나뉘어 운영되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개념 학습, 윤리 교육, 챗 GPT 활용법, 생성형 AI를 활용한 작품 제작 등을 통해 최신 디지털 기술 이슈와 체험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의왕시청소년재단 전영남 대표이사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출산·육아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 및 ESG경영 활성화를 통해 인구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의지를 밝혔다.

의왕도시공사, 내손동·오전동 주차난 해소 위해 '거주자 우선주차제' 2025년 제2분기 모집 신청 접수. 총 117면(오전동 70면, 내손동 47면) 배정 예정이며, 3월 3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가능.

의왕도시공사, 백운커뮤니티센터 헬스 프로그램 신규 개설 및 3월 운영 시작. 운동 초보자를 위한 '초심자반 헬스' 프로그램 운영으로 헬스 이용 활성화 도모.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주 1회 전문 강사의 헬스 기구 이용 교육 및 개인 운동 시간 제공.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기계발 및 취미·여가 활동 지원 위한 모아아카데미 2분기 수강생 모집. 창의, 미디어, 문화창작 3개 분야 14개 프로그램 운영. 위인 및 시대별 역사 프로그램 신설. 3월 18일부터 28일까지 인터넷 및 방문 접수.

의왕시 포일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보훈해봄 공모사업' 운영기관 선정. '청소년을 위한 최대한의 독립교과서' 프로그램 통해 청소년들이 교육 전문가와 함께 독립 교과서 제작 예정. 관내·외 수련시설과 협력, 역사 캠페인 진행. 중·고등학생 15명 대상, 4월부터 10월까지 14회 운영. 참여 관련 정보는 3월 중 포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 예정.

의왕시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30분 연장(11시~14시)하고, 주말 및 공휴일 단속을 확대한다. 또한,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지역의 집중단속구역 지정을 해제하여 단속 구역을 일부 완화한다. 단, 6대 불법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보도)은 24시간 주민신고 대상으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왕시, 부곡동 의왕푸르지오포레움2블럭 ‘제17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5월 15일부터 금연구역(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내 흡연 시 5만원 과태료 부과

경기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의왕시는 혁신역량, 현장 중심 소통, 서비스 개선 등 11개 세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관장 리더십, 혁신 활동 참여, 민생문제 해결 등 8개 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의왕시는 충북대와 한국교통대의 통합 추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철도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정체성 유지와 지역 사회와의 연계 단절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의왕시는 한국교통대가 40여 년간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철도특구 지정 등 지역 정체성과 밀접한 관계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충북대와의 통합은 지역 정체성에 맞지 않고 철도 전문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