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이권재 시장은 오색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화폐로 농수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구매한 물품은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또한, 시는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10%로 확대하고,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산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30일)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9개 분야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재해·수송·수도·보건의료·물가·연료 등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하고, 응급의료 체계 강화 및 민원 신속 처리 등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오산시 이권재 시장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와 시민들에게 청렴과 신뢰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을 전달하며, 공직자의 책임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시는 청렴 선언식 개최, 외부 개방형 감사담당관 임용 등 청렴한 행정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오산중앙⋅오산백합 로타리클럽, 설맞이 떡국 나눔 행사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 전달

오산시 신장2동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 인지선별검사, 혈압·당뇨 체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채움헤어'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A+동부재가센터와 스타트요양병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오산시 중앙동 시립미래클어린이집 아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우신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선물을 전달하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아이들은 전통 명절의 의미를 배우고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했으며,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방문에 큰 즐거움을 느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산시는 22일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용검사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발굴하고 예비 입주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오산시는 21일 시청에서 소상공인 및 상인 회장단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경기침체에 따른 소상공인 매출 하락 및 골목상권 붕괴 우려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2025년 시 지원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5년 상권별 활성화 사업계획, 민생경제 안정 및 활성화 추진 사업 등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상권 공모사업 추진 관련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지역화폐 오색전 10% 추가 지급을 통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 LH와 적극 협의 통해 오산시청 지하차도 구간 공사 완료. 8년간 지연된 공사, 민선 8기 이권재 시장의 노력으로 신속 추진. 교통 정체 해소 및 시민 불편 해소 기대. 상부 녹지 조성 예정, 동부대로 대원지하차도 공사도 2028년 개통 목표. 세교3지구 인구 증가 대비,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등 교통망 확충에 총력.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건강 꾸러미를 전달하는 '비타민 톡! 건강 쓱~'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제철 과일, 건강 보조식품, 잡곡 등으로 구성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오산시 시립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의 후원금과 150여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위원회는 2012년부터 센터와 수호천사 협약을 맺고 매년 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오산시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건강 꾸러미를 전달하는 '비타민 톡! 건강 쓱~'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꾸러미는 제철 과일, 건강 보조식품, 잡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과 다자녀 한부모 가족 등에게 전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