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오산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명절맞이 시립지역아동센터 위문방문
AI 요약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오산시 시립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의 후원금과 150여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위원회는 2012년부터 센터와 수호천사 협약을 맺고 매년 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회장 황선명)는 1월 21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산시 시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후원금 100만원과 150여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황선명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장과 그 외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시립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손수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선물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황선명 회장은 “우리 사회에서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통해 오산시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순희 시립지역아동센터장은 “매해 한결같이 후원해 주시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2012년부터 오산시 시립지역아동센터와 수호천사 협약을 체결하고 매해 위기 청소년을 위한 기탁금을 조성해 왔으며,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선명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장과 그 외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시립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손수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선물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황선명 회장은 “우리 사회에서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통해 오산시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순희 시립지역아동센터장은 “매해 한결같이 후원해 주시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2012년부터 오산시 시립지역아동센터와 수호천사 협약을 체결하고 매해 위기 청소년을 위한 기탁금을 조성해 왔으며,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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