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2월부터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시행한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식사지원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위소득 120% 이하 시민은 최대 60시간 무료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다.

오산시는 10일 시청에서 지역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예비군 지휘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2819부대 1대대장, 오산시 지역대장 등 11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예비군 지휘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비군 작전 시 애로사항과 통합방위태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지역 방위와 안보 태세에 힘쓰는 예비군 지휘관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예비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지난 8일 오산천변에서 오산문화원 주관으로 2025 오산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민들은 소원지 쓰기, 전통놀이 체험,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 해의 액운을 쫓고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2,553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작년 구축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접근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 공헌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역난방 열 사용요금 인하를 위해 민간기업 DS파워와 협의를 진행했다. DS파워의 주택용 지역난방 요금은 한국지역난방공사 대비 약 9% 높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산시는 시민들의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DS파워와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산시 남촌동 8개 단체연합, 2025년 정월대보름 맞이 동민 화합 척사대회 개최. 최강 한파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주민 참여, 윷놀이와 음식 나눔으로 동민 간 화합 도모.

오산시 세마동, 2025년 정월대보름 맞이 세마동민 화합 척사대회 개최. 한파 및 대설주의보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 200여 명의 주민 참여.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포토부스 운영.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7일 '2025년 신장2동민 화합 척사대회'를 개최하여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정월대보름을 기념했다. 행사에는 신장2동 주민 및 단체가 참여하여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산시 대원2동, 2025년 을사년 주민화합 척사대회 성료. 윷놀이와 투호 대회,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으로 주민 200여 명 참여.

오산시는 관내 19개 사립유치원에 냉난방기 청소비와 공기질 개선 지원금 총 1,600만 원을 지원하여 유아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여름철 냉방 집중 사용에 대비하여 실내 공기질 악화 및 냉방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유아들의 건강과 학습 환경을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오산시는 사립유치원 교사 직무교육, 건강검진비, 처우개선비, 교재·교구비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유아 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오산시 대원2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의 가치 건강하세孝!' 생신 축하 사업을 시작했다.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떡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눈다. 이 외에도 반찬 나눔,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색시장 일대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풍수해·지진재해보험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했다. 풍수해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홍수,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