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에 미국 해외참전용사협회 대표단이 방문하여 죽미령 전투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미동맹의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습니다. 대표단은 팀 피터스 부사령관 등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념관에 유물을 기증한 어니스트 리도 함께 방문했습니다. 기념관은 1950년 7월 5일 죽미령 전투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안보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우관제 갤러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우관제 갤러리는 가구 및 자원을 지원하고, 복지관은 이를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지원 및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산시 제이모터스, 취약계층 아동 위해 500만원 상당 생일케이크 기탁.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전달 예정이며, 지역사회 위기아동 발굴 및 예방·후원에 협력할 계획.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청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들이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우수 특화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2곳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인지 프로그램 '찾아가는 뇌, 기억지킴이'를 8회기 동안 진행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인지학습, 수공예, 요리, 웃음체조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오산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27일 삼미마을 16단지 아파트 일대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희망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함께 신장동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오산시 아동보호팀 및 오산시 아동위원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오산시는 2025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슬로건 아래 매월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어린이날 행사, 부모 교육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 시 수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를 실시하여 조세 정의 실현에 나섰다.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 은닉 및 납부 회피 정황이 있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및 복지 연계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오산시, 2025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 수립 위한 위원회 개최... 21개 부서 4대 추진전략 101개 세부사업 심의, 인권 증진 방안 논의

오산시, 신규 경로당 개소… 어르신 복지 강화

오산시보건소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관내 학교 및 유치원 45개소를 대상으로 3월 7일부터 3월 24일까지 집단급식소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 식재료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조리종사자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향후에도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관내 집단급식소 위생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오산시보건소는 4월 2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교과체험학습 보건소 탐방학교’를 운영한다. 오산교육재단과 협력하여 교과체험학습과 연계, 손 씻기, 구강관리, 흡연 예방 등의 체험형 보건교육을 제공하고, 보건소의 기능과 지역사회 보건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산시, 제3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 친화 환경 조성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