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세마동주민자치회는 '세마역 지하보도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지하보도 내 벽화 재정비, 한뼘정원 조성 등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 식품접객업소 경쟁력 강화 위한 맞춤형 컨설팅 사업 참여 업소 모집

오산시는 7월 8일 IT 분야 현직자들과 함께하는 『All about 개발자, 커리어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백엔드 엔지니어, 제품·시스템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IT 분야 현직자 3인이 참여하여 실무 중심의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참가자들이 현직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직무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고, 2부에서는 개발자 커리어 패스를 중심으로 패널 토크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취업 준비 청년이라면 누구나 오산시 교육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오산시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약 9만 건, 총 118억 7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기한 내 납부를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가산금이 부과된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산시는 시민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6월 12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운영한다. 일반 시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노인 인권, 장애인 인권 등 대상 특성에 맞춘 주제로 교육을 구성하여 인권 인식 확산을 도모한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밥심'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 및 한부모 가정 등 먹거리 취약계층 10가구에 어르신 자원봉사단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주 1회 제공하여 결식 예방과 정서적 지지, 세대 간 교류를 도모한다.

오산시 보건소는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기반 건강관리 지원에 나섰다. 50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경혈지압법 실습 및 개인별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관리 정보와 한방건강관리 물품을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수급자들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향후 맞춤형 건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27일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기기 사용과 뇌 건강에 대한 시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홍종우 센터장이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강연하며, 디지털 환경이 아동·청소년의 뇌 발달과 정서,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건강한 양육 전략을 제시한다. 오산문화원 독산홀에서 오프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온라인 강의가 동시 진행되며, 오산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산시는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질병 예방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2025년 4월 1일 기준 1년 이상 오산시에 거주한 자이다. 접종은 오산시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매주 월, 화, 수요일 오전 9시~11시, 오후 1시~3시에 진행된다.

오산시,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 당부…어패류 익혀 먹고, 피부 상처 시 바닷물 접촉 피해야

오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심리 지원 위한 '휘낭시에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아동 13명 참여, 제과 체험 통해 심리적 안정 및 자신감 회복 도모

오산시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정책 개선을 위해 6월 11일 시청에서 각 부서 실무 담당자 대상 교육 및 1:1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전문가가 18개 대상 사업의 성별영향평가 및 정책개선 이행을 위한 영향평가서 작성 방법, 성평등 관점의 개선과제 도출 방법 등을 컨설팅했다. 이를 통해 성차별적 요인을 점검하고 성별 격차 해소를 위한 개선과제를 도출하여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