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지역 안보의식 함양에 기여한 표상옥 전 화성오산재향군인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표 명예시장은 청년일자리지원센터 등 시정 현장을 체험하며 시민과 소통했으며, 오산시는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오는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오산, 이웃으로 꽃피다'를 주제로 '2025년 제6회 1124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를 개최한다. 시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징검다리교실 등 18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참여 신청은 11월 3일부터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가능하다.

오산시가 신동아2차아파트에서 어린이 등·하원 쉼터인 '새싹스테이션' 개소식을 개최했다. '새싹스테이션'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아파트 단지 내 쉘터 설치를 지원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가장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교통 혼잡, 노후 시설 등 현안 해결과 맞춤형 지원책 마련을 약속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섰다.

오산시는 2025년 상반기(1월 2일~6월 30일) 동안 토지이동이 발생한 782필지에 대한 수시분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 결정·공시했으며,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오산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잦은 겨울철(12월~3월)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불법 배출사업장 점검, 배출가스 단속 등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0월 25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땡스기빙데이 X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해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다채로운 공연, 체험 부스,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오산시는 취업 준비와 사회생활로 지친 청년(19~39세)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청년 일상해방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11월부터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가드닝, 공예, 커피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 쉼과 소소한 행복을 찾도록 돕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가 지난 10월 25일, 개소 이후 첫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산 장터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번 연주회에서 아이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바이올린 실력을 선보였으며, 학부모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아이들의 첫 무대를 축하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재능을 키우는 문화복지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지난 10월 23일, 지역 내 돌봄기관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첫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철원 한탄강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종사자들의 소통과 재충전을 통해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트레킹 등 힐링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는 향후에도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처우 개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위안장애인보호작업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자립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청소년들은 카페 운영 등 실무를 경험하며 근로 의식과 책임감을 기르고,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오산시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24일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반기 힐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오산 에코리움 관람과 목공 체험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