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지난 19일 '2025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주민들과 함께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공동체 사업 결과 발표, 우수 공동체 시상, 활동 영상 상영, 소통 간담회 등이 진행되었으며, 오산시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19일 '제5회 2025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 권리 보호 의식을 확산했다.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후원물품 기탁식, 어린이집 아동 퍼포먼스, 긍정 양육을 위한 특별 강연 등이 진행되었다.

오산시가 중국 산둥성 허쩌시와 우호 교류의 일환으로 모란 문화 관련 제품 전시를 개최하며 양 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산시청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허쩌시가 기증한 모란 묘목은 공원에 식재될 예정이다. 양 도시는 내년 상반기 자매결연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산시가 가장동 일원에 조성될 어플라이드 컬래버레이션 센터 코리아 건립 추진 상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본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권재 시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어플라이드 측은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세교3지구 지정과 함께 30만 평 규모의 첨단테크노밸리 조성을 추진하며 반도체 중심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이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어린이교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목공, 코딩, 쿠킹, 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오산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이재구 씨를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 명예시장은 소리울도서관, 꿈두레도서관,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을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통한 열린 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오산역광장과 아름다로 상권 일대에서 겨울 축제 '2025 오(Oh)! 해피산타마켓'을 개최한다. 올해는 시민 산타와 함께하는 개막 퍼레이드, 도심형 썰매장, 시민 참여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아름다로 상권의 마켓형 축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오산시가 겨울철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오산시지부와 합동으로 노후 간판, 무연고 간판, 대형 간판 등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설, 강풍 등 겨울철 기상 악화에 대비한 사전 예방 조치로, 시민 통행이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점 점검했다. 위험 요소 발견 시 즉시 보수, 보강 또는 철거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11월 17일 제3차 도시공원위원회를 열고 청학 공급촉진지구 169호 공원 조성계획안을 심의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친화적 도시 구현을 위한 공원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오산시가 개최한 제9회 오산 독산성 전국휘호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국에서 398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본선 진출자 261명이 한글, 한문, 문인화 분야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대상은 일반부와 학생부 각 1명씩 총 2명이 수상했으며, 오산시는 이번 대회가 전통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 문화 정체성 확립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11월 15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13회 오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발표회 ‘꿈을 향해 날개짓하다(꿈날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학부모,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동들은 악기연주, 합창, 뮤지컬,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아동복지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행정안전부 '지역화폐 운영 우수지자체' 선정으로 오색전 결제 인센티브 유효기간을 2026년 3월 31일까지 연장하고, 국비 6억7천500만원을 확보해 12월 31일까지 오색전 결제 시 5% 추가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약 135억 원 규모의 발행·소비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