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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색전 인센티브 유효기간 3월까지 연장
AI 요약오산시는 행정안전부 '지역화폐 운영 우수지자체' 선정으로 오색전 결제 인센티브 유효기간을 2026년 3월 31일까지 연장하고, 국비 6억7천500만원을 확보해 12월 31일까지 오색전 결제 시 5% 추가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약 135억 원 규모의 발행·소비 효과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오산시는 행정안전부 ‘지역화폐 운영 우수지자체’ 선정에 따라 지급되는 오색전 결제 인센티브의 유효기간을 2026년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이 받은 혜택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국비 6억7천500만원을 확보해 12월 31일까지 오색전 결제 시 5%를 추가 지급하는 ‘우수지자체 특별 이벤트’도 추진한다. 오산시는 이번 조치로 약 135억 원 규모의 발행·소비 효과가 지역 내에서 발생해 소상공인 매출 향상과 지역경제 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색전이 지역경제 활력과 소상공인 회복을 이끄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제도를 지속 개선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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