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누읍기업인협의회, 취약계층 지원 위해 1,000만원 기탁. 기탁된 성금은 오산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오산시, 2년 연속 경기도 인권행정추진 우수기관 선정…시민 인권 보장 노력 결실

오산시는 18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직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재테크와 월급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경제칼럼니스트 김경필 씨가 강사로 나서 경제 흐름 이해 및 효과적인 월급 관리 전략을 공유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호평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18일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폭설 피해 지원, 취약계층 한파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책 마련 등 시민 불안 해소 및 민생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공직자 기강 확립과 적극 행정을 강조하며, 폭설 피해 긴급지원책 마련과 지역화폐 추가 인센티브 지원 등을 지시했다. 또한, 경기도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외에 따른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고, 연말연시 민생안전 대책반 구성을 결정했다.

오산시의 2025년 예산안 8,883억 원이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6.52% 증액된 규모로, 민선 8기 후반기 핵심 사업 추진에 탄력을 더할 전망입니다. 시는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시민 삶과 직결된 예산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2025년 1분기 문화·스포츠 강좌 수강생 모집. 총 63개 강좌(문화 29개, 스포츠 34개) 제공. KPOP트로트난타, 피부미용 등 신규 강좌 추가. 12월 23일부터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시립매홀어린이집으로부터 18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어린이집의 '따뜻한 나눔 릴레이' 활동(밀키트 판매)과 '꼬마작가 전시회' 인세 기부를 통해 마련되었다. 시립매홀어린이집은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약속했으며,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13일 오산시의사회 소속 의사들과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보고회는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과 지역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오산시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보건의료 영역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센터는 오산시의사회의 협조로 시민들의 정신건강 검사 및 자살 고위험군 개입이 가능해졌으며, 향후 더 많은 병원의 참여를 통해 자살률 감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 대상 자살예방상담을 진행하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109)와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역량강화교육을 완료하고 17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주민지도자 과정과 시민기록자 과정으로 구성된 교육은 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주도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을 통해 주민들은 마을 운영 및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마을 아카이브 활동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을 향상시켰다.

오산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5일까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방문간호사 6명이 건강취약계층 2,070명의 가정을 방문하여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파용품을 지급하며 한파 대비 행동요령 등을 교육한다. 특히 한파특보 발령 시 안부전화 및 수시 방문으로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시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지원한다.

오산시 초평동 지움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과 쌀 100kg 기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오산시 대원2동, 양반집국수 '착한날개 오산' 제4호점으로 선정. 매월 온(溫)국수 100인분 나눔 및 5가정 김치 후원으로 취약계층 지원.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 사회 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