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오산시
오산시, 시민 생활 안정 종합대책회의 개최
AI 요약오산시는 18일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여 폭설 피해 지원, 취약계층 한파 대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책 마련 등 시민 불안 해소 및 민생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공직자 기강 확립과 적극 행정을 강조하며, 폭설 피해 긴급지원책 마련과 지역화폐 추가 인센티브 지원 등을 지시했다. 또한, 경기도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외에 따른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고, 연말연시 민생안전 대책반 구성을 결정했다.

최근 대규모 폭설 사태 및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 개시 등 정국 혼란에 따른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18일 오전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는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의 공직자 기강 확립 강조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31개 시장·군수 대상 긴급 민생안전대책회의 추진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강현도 부시장, 국·소·담당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공직자들의 기강 확립과 적극 행정을 통해 민생을 살피고, 폭설피해 긴급지원책 마련, 취약계층 한파 대비대책 점검,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책 발굴 및 지역화폐 추가 인센티브 지원, 소비투자분야 조기 집행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 시장은 경기도 민생안전대책회의에서 폭설 피해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특별재난구역 신청에서 제외된 오산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김동연 지사는 다른 지원책 강구를 약속했다.
회의에서는 연말연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한 민생안전 대책반 구성도 결정되었으며, 자치행정반, 취약계층지원반, 지역경제반, 안전관리반으로 구분·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의 공직자 기강 확립 강조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31개 시장·군수 대상 긴급 민생안전대책회의 추진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강현도 부시장, 국·소·담당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공직자들의 기강 확립과 적극 행정을 통해 민생을 살피고, 폭설피해 긴급지원책 마련, 취약계층 한파 대비대책 점검,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책 발굴 및 지역화폐 추가 인센티브 지원, 소비투자분야 조기 집행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 시장은 경기도 민생안전대책회의에서 폭설 피해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특별재난구역 신청에서 제외된 오산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김동연 지사는 다른 지원책 강구를 약속했다.
회의에서는 연말연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위한 민생안전 대책반 구성도 결정되었으며, 자치행정반, 취약계층지원반, 지역경제반, 안전관리반으로 구분·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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