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대신면은 "슬복생"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복지‧보건상담, 이미용서비스, 치매예방교육 등의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의 복지 서비스 편의를 향상시키고 취약계층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 황학산수목원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지정되어 희귀·특산식물 보존사업에 예산지원을 받게 되었다. 수목원은 현재 약 228종의 희귀·특산식물을 보존 관리하고 있으며, 유전자원 보존과 생물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워크온 건강도시 여주! 스템프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 챌린지는 건강도시 여주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것으로, 14개 스템프 장소를 방문하여 스템프를 획득하고 응모하면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여주시가 저출산 문제 해결과 결혼 인식 변화를 위해 마련한 미혼남녀 만남행사 '솔로엔딩 시즌2'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대화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7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여주시가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최우수 수상 등을 시상했다. 이충우 시장은 축제 안전 운영에 감사하고 올해 업무 마무리, 관광원년 선포, 한파 대책 등을 당부했다.

여주시가 열린어린이집 5개소를 신규 선정하고, 10개소를 재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개방적이고 부모 참여가 활발한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는다. 현재 여주시 어린이집의 69%가 열린어린이집으로, 교육부 목표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여주시가 경기도 4-H 경진대회에서 "도전! 농업골든벨" 부문 최우수상과 "4-H 활동 발표대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여주시 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이 지역협력 거점돌봄프로그램을 실시해 아동들이 벼농사 체험을 통해 밥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웠다. 아동들은 수확한 쌀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고, 여주시는 아동들의 성장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서울 인사동에서 여주시 도예 작가들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김창호 명장, 정영락 기능장, 김명훈 전수자의 다양한 도예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구세군 여주나눔의 집이 저소득 가정에 쌀 가공식품 꾸러미 70박스를 기탁했다. 꾸러미는 약과, 떡국 떡, 누룽지 등 쌀로 만든 10종의 가공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학동 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주 금은모래캠핑장이 가족친화 분야에서 2024년 우수 공공야영장으로 선정되었다. 이 캠핑장은 넓은 잔디광장, 어린이 물놀이시설,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캠핑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금은모래캠핑장에 현판을 수여하고 1년간 홍보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가금 사육농가 방역점검, 방역교육, 오염원 제거 등의 방역 대응에 나섰다.